카페알바를 한지 이제 막 한달 지났어요
어제 근무시 휘핑나오는기계 질소가스가 없는거같아서 시간텀을두고 몇번 시도하다가 안되길래 마감교대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가스떨어진거같다고 점장한테 전달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전 퇴근했는데 퇴근하고 얼마후 점장한테 전화가왔어요 그걸 왜 자기한테 얘기해서 처리하지 않고 교대자에게 전달해서 휘핑못쓰고 있었냐고요..
제가 쓰다가 도중에 안나온거면 이상있는줄알고 점장한테 바로전화했을텐데 휘핑나가는 음료가들어와서 그날 첨 질소가스 넣으려고보니 가스나오는 소리가 안 나오더라구요 오픈교대자한테는 전달받은 얘기도없고해서 이상있다는 생각못해서 일시적으로 안되는건줄 알고 조금있다 다시 해보자하고 있었던거거든요 그러다 몇번 시도해도 안되서 마감교대자가 알지않을까 저보단 근무경험 많으니 알거라생각하고 점장한테 알리지 않은건데 이걸 바로 얘기안했다고 다그치듯이 뭐라하시는데 제가 생각이 짧았던걸까요?
그리고 제빙기안에 물이 흐르면 안되는건가요?
며칠전 제빙기 안 바닥에 물이 흐르는건 첨봤는데 첨보는 현상이라 이게뭐지.. 뭔가잘못된건가.. 이리생각하긴했어요 근데 그때 선배랑 같이 있었던 교대시간인데 선배가 아무말 없길래 이상없는거구나 생각했구요 근데 이걸 말 안해서 자기가 퍼내고 처리하느나고생했단식으로 점장이 말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