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랑 나랑 4살 차이나는뎅ㅎ
그래서 내가 자주 나이 차이 나는 걸로 좀
장난치고 놀린단 말이야ㅎㅎ
난 오빠라고 절대 안 부르고 이름으로 부르는데
아무튼 걔가
ㅇㅇ 이는 요즘 친구들이랑 뭐하고 놀아?이래서
왜~?요즘 어린 애들은 뭐하고 노는지 궁금해?ㅎㅎㅎ
하고 말했는데ㅋㅋㅋㅋㅋㅋ막
고개 돌리고 피식 웃더니 완전 낮은 목소리로
ㅇㅇ아 이러는데 쫄아서 네?..ㅎ 했단말이야
그랬더니 걔가 진짜 혼난다ㅎㅎ 하길래
제성합니다..그랬더니 막 나른하게 하하 웃으면서
궁금해 넌 뭐하고 노는지 알려주라 이러는데
뭔가 확 오빠같고 아무튼 심쿵함.. 이게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