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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시친 구경하러 오면 생각나는 노래.

Gunship101 |2021.12.05 18:19
조회 109 |추천 2
Adele - Rolling in the Deep막판에 파혼이니 이혼이니 판 뒤집고 하소연 하는 내용이 주류.간혹 남자든 여자든 저런 쓰레기가 현실에 존재하는지 과실 100% 수준 막장 스토리 등장.정말 안타깝게 우리 이렇게 하면 잘 될 수 있었는데 그렇지 못 한 아쉬운 사연도 존재.혹은 복수의 칼날을 가는 내용.
좀 저렴하게 표현해서 요약하면...저 차는 똥차! , 그렇게 살다 죽게 놔둬야지! , 잘 먹고 잘 살아라! , 헐 나 어떻게 함? ㅠㅠ양념 반, 후라이드 반 치킨처럼 적절한 비율.
기능 측면에서 보면 대나무 숲.
재밌는 부분은 여자 대부분 본인이 작성한 글 지움. 남자들은 신경 안 쓰고 그냥 놔둠.상당히 유의미한 차이.
그나저나 에어팟,가습기 뜯기고 환승 당한 분 스토리 보고 이어폰 1000xm4 구매했는데 매우 만족.지금 저 곡 들으면서 여기 생각나서 찾아와서 작성...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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