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연 모교 은사 글이라는거보고 좀 흥미 생겨서 기사들을 찬찬히 뜯어봤는데
보다보면 소오름이 돋음 ㅋㅋ
뭐 그사람이 이재명캠프에 어떤인사로 영입이됐냐 이런건 다 집어치우고설명하자면
첫째가 딸이고 둘째가 아들인에 둘째가 이제 다른 남자의 아이임.둘째의 임신시기는 천안함이 터졌을때라 군부대가 비상으로 돌아가서있던 휴가도 짤리던때 임신. 자기도 물리적으로 말이 안되니깐남편 찾아가서 관계했나봄. 남편은 피임기구 사용했다고하고어쨋든 2주만에 임신 통보 ㅋ
아들 태어난뒤 남편을 아프간 보내버림. 돈 많이주니깐 돈 더벌어오라고 결과적으로 위자료 1억을 남편한테 지급하고 이혼함.
여기까진데 그이후 내용이 아주 재미있으면서도 소름돋음.아들은 성폭력으로 인한 원치않는 임신이었다라고 해명
위자료 1억까지 내면서 이혼을 했는데. 성폭력범은 고소도 안함.10년이 지난뒤에도 이 문제가 붉어지자 성폭력을 당해 임신했다고 얘기하지만 역시 고소는 안함.
여기서 또 재미있는게 모교 은사라는 말이 재미있음먼저 모교 은사라는 사람은 정작 조동연이 졸업하고 7년뒤에 부임해온사람임 ㅋㅋ
그러고서는 하는 말이.동료 교사들에게 들은 말을 쓴거니 거짓말은 아니다. 라고 하지만써놓은 글 보면 마치 바로옆에서 지켜보며학생의 모습 마음가짐을 모두 알고있는 참교사가 쓴글 같음
그러고서는 쓴글의 킬포인트는
너는 조동연에 대해 그리 함부로 말해도 좋을만한 도덕적인 삶을 살았는가? 나는 그렇지 못하다.
이딴말임 도대체 남편이 최전방에서 휴가도 못나가는 상태에서딴사람 애를 임신해버리고 남편이 있는 부대로 찾아가서 관계를 맺고남편아이인척 하는 사람보다 얼마나 비 도덕적으로 살아야
니가 조동연한테 뭐라 할만큼 도덕적으로 살았냐고 물어보는거임?도덕적인 기준이가 얼마나 낮은거임?
마지막 킬포는
나는 나 자신보다 조동연을 훨씬 더 믿는다.
화룡정점을 찍어버리죠?ㅋㅋ 자신을 도대체 얼마나 못믿고 사는거야?
참고로 조동연의 성폭행 사실이나 너는 성폭행을 당해 태어난 자식이라고자식과 충분히 상의 한후 밝힌 사실이라고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