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헤어모델구함 해시태그를 통해 처음으로 펌을 예약을 했습니다. 학생이라 많이 드는건 부담이 커서 접근한게 헤어모델구하는 미용사들의 포폴로 쓰이는 방법이였죠. 주변에서 다들 신입이나 인턴이 자주 하는거니까 하지마라는 등의 말리긴 했으나 그렇다고 정가격에 하기엔 너무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친구가 헤어모델로 펌을 했고 무상으로 했다기에 찾았다가 예약을 하려 상담하던 와중 가격대를 물어보니 12-15만원이였습니다. 꽤 부담스럽긴 했으나 나머지 문의를 넣은 곳들이 다 날짜가 맞지 않거나 마감 등으로 인해 남은 곳은 그곳뿐이였습니다. 그리고 당일, 헤어를 하려 갔고 10분정도 기다린 후에 시작했습니다. 실장 타이틀을 갖고 계셨고 2시간 15분쯤 했던 것 같습니다. 뒷머리 컬이 거의 나오지 않아 15분에서 20분 좀 넘게 드라이를 해서 컬을 했고, 헤어모델의 본이유인 헤어사진을 찍었습니다. 미용사분이 주의를 주셨던 부분과 팁을 잘 지키며 생활한지 4일이 지났습니다. 뒷머리컬이 전혀 없고 머리를 감으면 머리 끝이 겨우 컬이 생기는 머리가 되어있어서 어찌 해야할지 몰라 친구들의 조언을 받아 디엠을 드렸는데 대답은 머리 드라이하는 법, 다시 지점으로 찾아와 드라이 법을 알려주시겠다는 등의 말로 환불은 전혀 안 된다 하시며 이미 할인을 많이 해주셨다 하셨습니다. 할인된 가격은 169,000원에서 헤어모델이라는 할인이 된 가격이 140,000원이였습니다.
거리도 멀어서 서울로 왔다갔다도 힘들고 주변에서는 반응이 반으로 갈려있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조언 해주신 건 이틀동안 머리를 감지 않았아야하며 머리를 말릴땐 밖으로 돌려서 말리라 하셔서 잘 지켰고 머리를 감은지는 이제 이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