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윤기는 고소해야 제맛 무조건 유죄임 잘생긴 사람은 많은데 존재 자체로 머리 끝부터 발끝꺼지 덜덜 떨리게 만드는 남자임 인성영업은 안하겠다만 성격에 너무 치임 완벽한 사람임 무심한듯한 다정남의 끝판왕 눈과 귀가 온 몸의 신경이 멤버들에게 열려있음 멤버들이 요청하는거 무시하는게 아니라 꼬박꼬박 다 들어줌 그리고 본업도 끝판왕인데 성실하기까지 함 멤버들이 서로 곡 달라고 요청도 하는데 음악만들때 얼굴에 빛이 남(인더숲1참조) 음악하려고 태어난 인간 음악의 고양이 민윤기ㅠㅠㅠㅠ이 죄 많은 남자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