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갑자기 너 장원영이라고 아냐고 물어보길래 뭔가 했더니 장원영 나온 라스 보셨다는데 너무 예쁘다고 만찢녀네 만찢녀 이러심ㅋㅋㅋ신기해 우리 엄마가 여돌 보고 예쁘다고 하는거 ㄹㅇ 첨 들어봄.. 애가 완전 예쁘고 비율좋고 말도 야물딱지게 너무 잘하고 영어도 잘하고 춤도 잘춘다고..
사회같은거 봐도 잘하겠다고 엄청 칭찬하심 내가 전에 서공예 면접보러 가서 장원영 봤다고 호들갑 떨었을땐 엄마가 아하 그랬어~ 시큰둥하게 반응해주더니 그때 말했던 걔가 걔야 하니까 막 실제로도 저렇냐고 막 엄청 물어보심ㅋㅋ 뭔가 신기하다 울 엄마가 누구 보고 예쁘다는 소리 진짜 잘 안하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