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 커뮤니티 방송 B 앱은 약 7개월 전 여자 목소리를 이용하여, 아자르 앱(무한 랜덤 화상 통화)을 통해 일반인 남성들을 벗긴 후 성기를 노출하게끔 만들고 일반인들의 외모를 평가하는 행위를 다수가 지켜보는 방송에서 그대로 송출한 사이버 성범죄자 비제이 A에게 방송 정지 1일 / 사과문 게시 후 삭제라는 미약한 처벌을 준 이유와 B 앱 운영진 측의 비호 아래 다수의 패악질과 물의를 일으킨 A 비제이를 비호하여 논란이 일고 있었습니다.
약 7개월 전 사건이 이제야 수면 위에 오르게 된 건 해당 비제이 A와 X목질 무리의 패악질에서부터 시작되었으며, 그들은 X목질을 형성하곤 잘못을 잘못이라고 말하지 못하게끔 만들었습니다.
또한 B 앱 운영진 역시 사이버 성범죄를 비난하는 유저들의 목소리를 못 들은 척 묵살하였습니다.
현재 B 앱이 유저들의 목소리까지 묵살한 이유를 제대로 이해할 수는 없지만, "B 앱 가이드라인" 과 해당 비제이 A가 B 앱에서 비제이 만렙(최고 레벨 30) 및 별풍선 개념의 돈벌이가 된다는 이유라고 유저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지속적으로 논쟁을 이어가던 저는 2021년 12월 07일 3일 로킹 처리 제재(계정 영구 정지 및 일시 정지)를 받았으며, 2021년 12월 10일 저녁 다시금 계정이 로킹 되어 현재 본 계정 및 부계정을 포함한 3개의 계정이 로킹 된 상태임을 알려드립니다.
중립을 지키겠다는 B 앱 측에서는 운영진이 직접 태그 한 어이없는 저격 게시글에 댓글을 달고 항의했다는 이유로 부계정을 로킹 시켰으며, 로킹 되어 있는 동안 허위 사실을 유포한 A 비제이에게 반박글을 게시했다는 이유로, 로킹이 풀린 본 계정을 다시금 로킹 시켜, 새로운 부계정으로 본계정과 부계정 로킹을 항의하자, 항의를 했다는 이유로 모든 계정을 로킹 시킨 상태입니다.
저는 지금 이러한 문제로 무고한 성소수자들에게 아웃팅(강제적인 커밍아웃) 피해를 줄 수 있는 문제임을 알면서도 이 사건을 공론화할 준비를 하고 있는 중임을 알리고자 이렇게 긴 글을 작성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사건은 N번방 사건과 다를 이유가 없는 사이버 성범죄입니다. 누군가의 아들 누군가의 동생 친구 지인 일 수 있는 일반인들을 본인의 방송 콘텐츠로 소비한 A 비제이에게 마땅한 처벌이 내려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드립니다라고 저는 2021년 12월 11일 새벽, 또 다른 게이 커뮤니티 C 앱에 글을 올렸습니다.
C 앱과 소식을 접하고 C 앱으로 온 B 앱의 성소수자들은 B 앱과 사이버 성범죄자 A 비제이 때문에 무고한 성소수자들이 함께 비난을 받더라도, 성소수자로서 부끄러운 성소수자가 되지 않겠다며, 게시글을 지지하였으나 C 앱에서도 분란 조장 이유에서 인지 게시글이 삭제된 상태입니다.
현재 비제이 A는 잘못을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자신의 잘못을 숨긴 입장문을 방명록에 올리고 역으로 고소 하겠다는 쇼맨십과 정지 당한 저를 조롱하듯 "유감"이라는 게시물을 업로드한 체 "정의 구현"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진행 중입니다.
또한 A 비제이가 올린 입장문에는 지난 이태원 발 코로나 아웃팅을 들먹거리며, 이 사건이 공론화될 시 성소수자들의 아웃팅과 B 앱 유저들을 단체로 협박한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냐는 말로 유저들을 선동 중이며, 이 선동을 막고자 증거 사진과 반박글을 올려보았으나 B 앱 운영진 측은 저의 계정을 다시금 로킹 시켜버렸습니다.
당시 B 앱 유저들이 해당 사건이 일어났을 때 보복이 두려웠음에도 불구하고 B 앱에 영구 정지를 요청하고 공지 글에 갑론을박을 펼쳤지만, B 앱은 이미 처벌된(방송 정지 1일 / 사과문 게시 후 삭제) A 비제이에게 "B 앱 가이드라인"에서는 이중 처벌을 할 수 없고, 이 사건은 감정적이라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그로 인하여 비제이 A와 그의 무리들은, B 앱에 이 사건을 게시했다는 이유로 단 한 번도 B 앱 유저들에게, 앞에서 비난받아 본 적 없는 저를 B 앱에서 비난을 받고 영구 정지를 당한 비제이라고 아직도 선동하고 있습니다.
B 앱은 저에게도 많은 추억을 함께한 소중한 친구이자 취미였습니다. 덕분에 좋은 인연들을 만나 소통하고 작은 것에 웃고 위로하는 소중한 공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소중한 공간을 포기할 만큼 어느 순간부터 한 사람이 권력 아닌 권력으로 유저들을 괴롭히고 그것이 집단이 되고 이를 관리해야 할 운영진 측까지 자신들의 위치를 망각한 체 곪아가는 B 앱을 저의 손으로 게이 커뮤니티를 벗어나 일반 대중들에게 공개하기까지 많은 고민을 하였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금 이 사실을 알립니다.
이 사건은 N번방 사건과 다를 이유가 없는 사이버 성범죄입니다. 누군가의 아들 누군가의 동생 친구 지인 일 수 있는 일반인들을 본인의 방송 콘텐츠로 소비한 A 비제이에게 마땅한 처벌이 내려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시간을 할애하여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