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9년동안 살아왔으니 그러려니 할만도 하건만...
울시모 말씀하시는거 들어보면 어떨땐 참 답답시러서...
노인들 외래어나 요즘말들 어려워서 좀 다르게 부르는건 이해가지만, 사람이름까지도 바꿔부르시니 헷갈릴때가 한두번이 아닌지라...
그래도 자신의 머리는 꼼뿌따라고 항상 자부하시네요...미쵸..![]()
내 성격이 모가나긴 났나보다 ....![]()
함 올려볼께요.
식빵ㅡㅡ>쇽빵...
몇번을 알려드렸는데 안고쳐 집니다. 본인 말씀으론 아이들있으니 재미있으라고 일부러 그러신담다.
퍼즐맞추기ㅡㅡ>벌 맞추기...
짜파게티ㅡㅡ>짜빠께쓰
홈쇼핑 ㅡㅡ>콘풀라츠(첨엔 뭔소린지 몰라 한참헤맸지요. 허나 이건 외래어니 이해함당..)
아이들이름 바꾸기...
수정 ㅡㅡ>소정
유미 ㅡㅡ>윤미
혜수 ㅡㅡ>혜지
인화 ㅡㅡ>민하
민섭 ㅡㅡ>하섭,혹은 민석
은주 ㅡㅡ>연주
등등등... 더 많은데 생각이 안나넹...ㅜㅜ.. 울시모는 꼼쀼딴뎅...난 이기 모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