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현재 일본에 거주하고있고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혹시나 도움받을수 있을까해서 여쭤보려고요..
제가2013년 유학생시절 일본 한 포켓와이파이 대리점에서 포켓와이파이를 빌렸습니다
쓰는만큼 결재하고 돌려주기로 한 계약이였는데요
한달 기본요금 980엔에 요금플랜 5600엔에 계약을 하고
빌렸습니다
제가 바로 반납을 하지않고 한국으로 갔다가
다시 그 대리점으로 찾아갔지만 그 대리점은 폐점이 되었고
전 그곳이 없어진줄 알고 그냥 와이파이기계와유심 계약서만 들고 돌아왔습니다
혹시 모르고 찜찜해서 기계와 계약서 아직도 보관하고있었고요
근데 엊그제 인터넷뱅킹을 하다가
제 통장이 압류가 되었다고 뜨길래 은행에 전화해서
확인을 해보니 그 회사에서 신용기관으로 넘겼다고 하더군요
일본에 대리점도 없어지고 전화번호도 없어서 못 돌려드렸다고 와이파이기계번호 불러드리며 말씀 드렸더니
기계는 폐기하라고 하시네요
이미 신용기관으로 넘겼다면서..9년이 다되가는 시점에요..
그 신용기관담당자분께 전화를 드리니 집으로 독촉장을 보냈다고 했는데 전 주소등록만 해두고 일본에 있기때문에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집에서 아버지랑 사시는 분이 계시는데
그분이 받았다고 하셨다고 해요
전 그부분에 대해 전해들은 얘기가 없었고요
20만원가량의 금액이
연체가되어 4백5십만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왠 마른하늘에 날벼락인지
제가 직접 통화를 한것도 아니고 체납요금용지서 한장도 받지 못했는데 이 금액을 전부 납부하라고 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이런사례가 있으신분 계신가요
도움부탁드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