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장마가 길때였어요..한 5일동안 비가 왔었나?
난데 없는 한파도 왔었죠ㅜㅜ
저녁 12시가 다되이가던 시간 비에 젖어 잠시 멈춘 엄마의 차 밑으로 뛰어들었다가 다시 택시에 치일뻔 했던 빵이ㅜㅜ
칩도 없었고 전단지도 붙히고 근처 동물병원에도 말해두고 보호소 공고도 하고 할수있는건 다해봤지만 주인은 나타나지 않았죠ㅜㅜ
아직 2살이 안됀 아이..
버려진 트라우마인지 친정에서 데려와 제가 임보를 하는중에도 떨어지지 않으려하고 안쓰러웠는데..
공고기한이 끝나고 제가 정식 입양 했습니다^^
건강하게 크쟈♡
한달동안 지낸 모습들 자랑 하고 갑니다~
마지막 사진은 셀프미용
빵이가 얼굴학대를 당한건지..샵에서 미용이 불가능 하더라구요ㅜㅜ
난리난리ㅜㅜ 그어려운걸 제가 똥손으로 살짝 해내봤습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