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쓰기를 몰라 여기에 추가된 내용 적어볼께요
우선.관심어린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간혹 댓글에 부러워서 그런다. .ㅡㅡ 전혀입니다
그정도로 자존감이 낮지 않습니다
어떤사고방식이면 그런생각을.하시는지. .
브랜드아파트가라 왜싸구려에사냐 하신분들 . .
저희 형편에 4억대면 결혼 6년만에 좋은곳이라
생각합니다 브싼아파트
갈수없는 형편이니 깍아내리지 말아주세요ㅜㅜ
학원가앞이고 초등.중등 아파트 단지안이라
고심끝에 왔습니다 ㅜㅜ
댓글이 달릴수록 본질이 흐려져
일요일이기도하고
경비실에다녀왔습니다.
우선 쓰니에게만 그소리가들립니까 희안하네 라고 하셔서
저희는.이사온지 6개월남짓에 둘다직장을다녀
이웃간 왕래를 하지 않아 다른집 사정은
알지못했고 그걸 경비아저씨께도 말씀드리기 민망한걸
옆집 윗집 문두드려 혹시 부부관계소리가 들리시냐고
물어볼만큼 . . 변죽이 좋지 못합니다 .
경비 아저씨께 000호에 혹시 소음민원들어온게 있느냐 여쭤봤고 바로 아셨어요
근무자분 말씀 거의 그대로.적어보겠습니다.
새로이사온 부부? 그부부 어린부부인데 낮에없어서
몇번을갔다 그냥왓어요
택배가지러왔을때 한번봤는데 층간소음심한 아파트고
나이드신분들 많은아파트이니 요즘 민원이좀들어온다고
슬쩍말은 했는데 계속 그래요?
많이 늦게들어오는 모양인데 3층하고 4층에서 몇번 왓더라고
근데뭐 만날수가 있어야지
우리도 그시간엔 인터폰 이나 올라가는거 소장이 싫어해서
못해요
저도 지난번에 소음문제 전달 말씀드렸는데 .
제가직접가는건 서로 얼굴 붉힐것같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글쎄 그 소리날때 우리가 바로 가거나 인터폰해도
어쩔수없긴해요
입주자들끼리 해결해야지 우리도.권한이 없어요
네 알겠습니다. ㅡ 라고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이로써.저만들리는 희안안 상황은 아니게 확인되었고
경찰분들을 부르는건 저희도 당해봐서
여러
고견주신것중에 포스트잇에 내용전달이 가장 좋을듯 해서
그렇게 해보려고.합니다.
본문에도 썻든 작은 말소리 작은신음이.아닌
괴성에.가까운 포효소리입니다.
니들신혼때 민폐끼친거 생각못하냐는분 . .
아직 그런걸로 항의받은적은 없으니 그부분은
뭐라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
대부분의 의견 정말 감사합니다.
사이다도.고구마도 아닌 추가이지만
우선은 이웃과 싸우지않고 해결할수있는 방법일듯하여
진행코자 합니다.
댓글 감사하고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본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참다참다 조언을구하고자 글을씁니다.
핸드폰으로 작성이라 오타 띄워쓰기 잘못 있을수 있어요
저희도 5세여아 키우는 소음 유발했던집이라
1층찾아 이사온지 6개월.되었습니다.
매트 복도까지 깔았지만 아이우는소리에도
놀이터에서 온식구놀고 있어도
저희 집으로 올라오던 (집에서 쿵쿵소리가 들렸다고)아랫층 노부부 분들 때문에
마음고생 많이 했었습니다.
저희가 여행가고 없을때 소음들린다고
경찰.신고까지하셔서 문안열주고 있다고
경찰분이 비어있는집인듯하다고.말씀하셔도
불켜져있으니 문따고.들어가보시라고.했다더라고요
빈집인거.싫어 미등켜고 온게 그리 오해가 되었고
여행지라는거 확인시켜줘서 경찰분들 돌아가시고
그분들은 사과하시라하니 왜 빈집에 불켜놔서
오해하게 만드냐고 되려 큰소리치셔서.
돌아오자마자 이사계획세워 이사했습니다
1층 찾아 이사하면서 웬만한 소음은 우리는 참자 다짐했고
또한 구축이기에 더 소리가 잘들린다는것도 알고요
다행히.윗집엔 할머님과 따님이 사셨고
정말 조용했습니다.
그러다 9월 신혼부부가 이사온후 고요했던집이
정말 지옥이 되었습니다
처음 한달은 (꼭 11시부터 새벽 2시 ) 가구옮기는소리
뛰는소리 참았어요 이사해서 그러려니
그러다 어느날 정말 그날 밤11시20분부터 30분을
웃음소리와 뛰는소리 괴성
백신 1차 맞은날이라 아파끙끙거리는데
저도 참다참다 복도에 올라가서 어느집인지 확인을 했습니다.
복도식이라 문밖으로 그소리가 다 들리는데
윗집이었고 벨을 누르니 젊은부부가 얼굴이 상기된채
나오더군요 왜 올라온지 말하기전에
아 죄송해요 하면서 웃더라고요 뒤쪽에 여자분은
손에 베게 같은걸 들고 달리기한 사람처럼
숨을 가쁘게 쉬더군요. . 베게싸움 하셨나 했습니다.
그러고는 몇일잠잠하나 했는데
본격적인 지옥이 찾아왔네요
밤마다 여자분의 괴성이 들립니다.
저희아이가 왜 저사람들 싸워?할정도로 심힌괴성
그래서 부부싸움하는건가? 폭행을 당하는건가?
그런상태로 한시간 가까이 소리가 들렸고
그날은 그 렇게 지나가나 했는데
몇일후 동일한 소음이 또 들립니다.
이번엔 너무 소리가 심해서 다시 올라갔는데
복도에 도착하니 그집에서 나는 괴성이
복도 까지 들려습니다.
그리고 알겠더라고요 부부관계소리라는걸. .
중문이 없는집이라 (처음올라간날 문열때 알았어요)
거실에서 내는소음이 복도에 까지 퍼지는데.
민망한 마음에 그날도 그냥 내려왔습니다.
다음날 경비실에 새벽 시간에 소음은
어찌 신고해야하냐 아저씨 주무시는데
깨우는 방법 밖에 없냐고 여쭤보니
그렇다 하시는데 차마 근무자분 새벽에 깨워 신고까지 해야하나 싶어 저희는 아랫층인데 윗층소음에 조금 힘들다
혹시라도 그집에 전달해주실수있으면 부탁드린다고 하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저도 아랫집에서 찾아오는게 너무 스트레스였고
맞벌이에 아이하원도 5시인데
6시에주무신다고 1시간안에 재우라던분들피해 온거라
예민하게 굴고싶진않은데
일주일에 3일이상을 소음과 부부관계 괴성을
어찌 참아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새벽시간 조용하면 대화내용도 들립니다.
정말 괴성이라 표현할수있을만큼 표효합니다.
구축에 처음살아보는걸까?
아파트가 처음일까?
이해하려고 해봤지만 그소리에 잠을깰만큼
바로옆에서 들리는듯한 괴성에
4개월동안 스트레스가 쌓여갑니다.
찾아가는건 저도 피하고싶고 남편도 우리도 맘고생했으니
생활소음은 참아주자 하다가
참고로 남편은 야간근무일때가 많아
몇번 듣지 못한상황이었는데
하루같이 듣더니 좀 심한데?
라고 고민된다고 생각좀 해보자 하는 단계고
저는 글쓰는 이시간에도
우하하하 야 드르륵 쿵 아왜 . 라고 하는 소음을 오롯히 듣고있고 또 시작된 여자분의 괴성을 듣고 있습니다.
신혼인 부부에게 부부관계어쩌고 말하는것도
민망하고 경비실에 새벽에 콜해서 이소리를
설명하는것도 민망하고
어쩌면 좋을까요 ㅜㅜ
욕설 비방의 댓글보다 현명한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