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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장기인 스릴러로 돌아온 천재 '브라이언 싱어'

챠니 |2008.12.19 16:46
조회 5,073 |추천 0

천재 감독 '브라이언 싱어' 그는 누구인가!!

 

 

빠른 전개와 극적인 상황 그리고 반전을 아는 천재 연출가이자 천재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마이클 베이 등 다른 감독에 비해서 많은 작품은 하지 않았지만..

그의 연출력은 이미 최고의 수준에 오르지 않았나 싶네요...

 

뛰어난 연출력이 돋보이는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대표작품을 한번 살펴보면..

 

1995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스릴러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

 

 

반전 영화 중 최고의 걸작 중 하나인 이 영화로 인해 지금의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있지 않나 싶네요..

 

 

 

마지막 엔딩 장면은 정말 최고의 장면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지금 보면 조금 유치할 수도.. 어쩌면. 다들 범인이 누구인지 알겠지만....

 

 

"그리고 나서 다시는 그에 대해 듣지 못할 거요.

그 악마의 최대 술책은 완전한 베일에 가려진 점이요. 그런 식으로, 그는 사라졌죠..."

 

 

엠파이어 온라인에서 선정한 최고의 캐릭터 69위에 든 카이저 소제!!

 

2000년 맨 시리즈 중 당연 최고의 영화 <엑스맨>!

 

 

히어로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연 브라이언 싱어 감독!!

보통 이렇게 많은 캐릭터가 나와서 각자의 능력을 보여주기 바빠 스토리가 엉성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젊은 천재 감독은 각자의 능력과 스토리를 아주 잘 버물렸죠..

 

 

여기서 잠깐 드라마로 살짝 빠지게 되면..

 

의학과 추리의 만남!! 거기에 시니컬의 대마왕 하박!! 하우스M.D

 

 

의학 드라마에 추리를 집어 넣어서 의학 판 C.S.I를 만든 브라이언 싱어 감독..

정말 .. 그의 연출력에 두손 두발 다 들었다..

 

 

거기에 여지 것 없었던 완전 시니컬한 주인공 하박!!!

이 배우는 이 작품으로 63, 64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및 최우수남자연기자상을 검머졌죠!!

 

 

TV와 영화를 넘나드는 천재 감독 브라이언 싱어..

 

2003년 <엑스맨2>로 다시 돌아오죠..

 

 

보통 영화들을 보면 2편은 거의 재미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영화는 1편 만만치 않게 재미있었던 영화 중 하나인 것 같아요..

 

 

더 양한 캐릭터들을 등장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깔끔한 연출을 선보인 브라이언 싱어!!

 

 

엑스맨은 그에게 자식과도 같은 존재였죠..

하지만.. 어린시절부터 수퍼맨을 너무나 좋아했었던 그이기에...

X-men을 버리고 <수퍼맨 리턴즈>를 만들었죠

 

2006년 십 몇년만에 돌아온 영웅 <수퍼맨 리턴즈>

 

 

X를 버리고 만든 영화 <수퍼맨 리턴즈>!!

비슷한 시기에 개봉을 해서 흥행에는 실패를 했지만.. 개인적으로 브라이언 싱어가 아닌

다른 감독이 만든 X는 솔직히 별로였어요...

 

 

수퍼맨이 너무 좋았던 탓일까.. 애정이 많았던 만큼..

많은 것을 넣으려고 했던.. 브라이언.. 하지만.. 그가 아닌 다른 감독이 <수퍼맨>을 찍었다면...??

 

 

 

당시 수퍼맨을 다시 찍는다고 했을 때 수퍼맨 역에 여러명의 배우들이 거론 되었었죠..

다는 기억 안 나지만.. 그 중 니콜라스 케이지도 있었다는....

 

 

그가 감독을 했기에.. 브랜던 라우스와 케이트 보스워스라는 환상의 커플을...

그리고 희대의 악당 렉스 루터에 케빈 스페이시을 창조한게 아닌가 싶어요..

 

잠시 맨 시리즈에 빠졌던 브라이언 싱어 감독..수퍼맨의 타격이 커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는 자신의 장기이자 그를 이자리에 오게 만들었던 엔터테인먼트 스릴러 장르로 돌아갔군요..

 

2009년 1월 22일, 20세기 가장 극적인 작전을 담은 영화 <작전명 발키리>!!

 

 

 

히틀러 암살이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작전명 발키리>!

 

 

톰 크루즈와 손을 잡은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자신의 장기인 스릴러로 돌아왔군요..

 

 

실제 슈탄펜버그 대령의 옆모습과 톰 크루즈의 옆모습..

정말 너무나 똑같죠...

 

 

거기에 최고의 조연들을 죄다 박박 긁어 모은 브라이언 싱어 감독...

X-MEN 시리즈에서 이미 여러명의 캐릭터들의 상황과 전개를 잘 표현해낸 브라이언 싱어 감독!!

 

 

조국에 충성하기 위해 양심을 버린 남자 슈타펜버그 대령!

히틀러의 독일은 멸망하기에.. 그는 결단을 내리게 되고..

 

 

고뇌하는 슈탄펜 버그 대령... 결국 그는 히틀러를 죽이기로 결심을 한 것 같군요..

 

 

사랑하는 가족과 조국을 위해 히틀러를 암살할 수 있을지...

 

이번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한국에 방문을 한다고 하는군요..

누가... 톰 크루즈와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ㅋ

 

 

한국을 시작으로 세계적으로 돌면서 홍보를 한다고 하는 군요...

 

 

이건 해외에서 행사 때문에 참석한 것 같은데..

완전 중후한 멋이 느껴지는 군요!!

 

 

1월 17일, 톰 크루즈 내한 확정이라는데...

꼭 가서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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