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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김판녀 지금부터 내 인생얘기 풀어줌

ㅇㅇ |2021.12.20 20:07
조회 120 |추천 0

맞벌이하시는 부모님 밑에서 태어나 어릴 때는 할머니 손에서 자람
그러다가 아빠가 주재원으로 해외에 나가게 되면서 해외에서 한인유치원 3년 다님 자세한 금액은 모르지만 원비가 영유 원비랑 비슷했대
한국에 와서 동네에 있는 공립초는 애들 수준이 떨어진다(애들이 품행이 단정하지 못하고 언행도 올바르지 못하다)는 부모님의 뜻에 따라 사립초에 입학하게 됨 그 학교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학교 칠판을 열면 거대한 티비가 나오는데 그걸로 보노보노를 틀어줘서

결국 초등학교에 입학함 짝남이 생김 3년동안 좋아함 3번 고백했는데 차이고 걘 여친 생김 나도 남친이 생겨서 꽤 오래 만남 근데 내가 차임

중학교는 8학군으로 옴 공부를 시켜야겠다는 부모님의 의지에 따라.. 첫 시험은 바닥을 침 평균 75점이 나옴 초딩때는 반에서 1,2등만 했는데... 충격 받고 공부를 해서 평균 90점대로 올림 결국 최종 내신 189로 졸업함

고등학교는 8학군에서도 입결이 뛰어난 명문고로 옴 내신 바닥 침... 모의고사 올1인 거에 위안을 얻으며 살아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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