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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우리집 고양이랑 유치하게 싸움

ㅇㅇ |2021.12.21 12:05
조회 33 |추천 1

아니 오늘따라 열심히 바닥에서 굽고 있길래 귀여워서 뽀뽀 갈기고 궁디팡팡했는데 얘가 내 머리를 툭 치는고야 .. 그래서 나도 똑같이 머리 콩 쳤는데 나 발로 차고 방으로 도망감 그래서 방에 방구 꾸고 나왔는데 조카 야옹하면서 나 째려봄 저봐 지금도 째려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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