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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강화 대체 어느 부분이 문제인가?? 제대로 알고 나 비난 하나??

ㅇㅇ |2021.12.21 19:08
조회 992 |추천 6
대체 어느 부분이 문제인가?? 정말 제대로 알고 비난 하고 있나?
설강화와 비슷한 설정으로 드라마나 영화는 많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 북한군 미화와 북한주민 생황 미화, 북한 체제 인정 등 해외 시청자들에게 잘못 된 북한 실상을 전달 하였다. 일본에서 북한군은 로맨틱하다고 하는 어쩌 구니 없는 리뷰들이 나왔다. 환타지 픽션이라고 상관 없다고 하는 무식한 인간이 있다.

언더커버 : 1990년 대 학생 운동에 잠입하여 활동한 프락치 역할 전 안기부 요원의 뉘우친 역할을 보여 주었지만 실상으로 그런 프락치 역할 한 사람 중에 뉘우친 사람은 없다.

검은태양 : 국정원 블랙 역할과 해외 공작을 담았으며 북한 간첩 함께 활동하는 장면이 나오는 등 국정원 내부의 사람의 미화와 갈등을 그렸다.

(영화)

남산의 부장들 : 안기부 미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 잠입한 위장 간첩 미화

의형제 : 간첩과 안기부 미화

보통사람 : 안기부 미화


위 와 같이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간첩과 북한군 미화나 인기부 미화들이 있었다. 왜 그런 영화나 드라마에서 아무소리를 안 했는가??드라마 설강화에서는 안기부 미화가 어떻게 미화 되었는지 제대로 말하는 아예 사람이 없다. 북한과 결탁해서 선거를 이기려는 안기부 부장과 간첩 잡으려는 팀이 나오는 데 어느 부분이 대체 미화인가??? 또 전두환의 하나회를 조롱 빗대 설정이 나오는 건 군부 비판 적 요소가 많은 거지 어떻게 권력에 친탁 한 드라마가 되는 건가????


설강화 이 드라마 희안하게 양쪽 진영에서 다 욕 먹고 있다. 안기부 미화와 군부권력 미화라고 욕먹고 있고 또 하는 간첩 미화와 군부 권력 조롱한다고 욕 먹고 있다. 참 보고 싶은 보는 이상한 사람들 많다.


설강화는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 대생 영로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이다. 아마 남 북 두 정권으로 인해 비극으로 끝 날 것이다.
이 드라마는 픽션 멜로 드리마이다. 넓은 시각으로 드라마를 좀 봐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시작 당시 댓글과 추천수  
그러나 지금은 누구 하나 문제 있다고 하지 않는다 

 



(서치용)설강화 드라마 논란 JTBC 정해인 방탄소년단 세븐틴 블랙핑크 엔시티 더보이즈 에스파 엑소 있지 엔하이픈 샤이니 스키즈 투바투 케플러 알엠 진 뷔 정국 지민 로제 제니 리사 지수 백현 카이 수호 세훈 재현 태용 정우 해찬 나재민 현진 차은우 태민 민호 장원영 주연 현재 영훈 지디 윈터 카리나 연준 수빈 범규 장원영 안유진 류진 성훈 윤아 태연 조이 아이유 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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