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커뮤니티가 많이 익숙하지 않아서 글이 서투른 점 죄송합니다.
우리나라에 단 2명 남은 여성 독립운동가이자 3대가 독립운동가 집안인 오희옥 지사의 주택이 사기업에 의해서 철거될 예정입니다.
해당 집은 용인시와 시에서 마련한 "독립유공자의 집"이나 오희옥 지사는 용인 보금자리가 마련된 지 보름여 만에 급성 뇌경색으로 쓰러져 해당 집에서의 삶을 제대로 누리진 못했습니다.
그 사이 이 집을 포함한 지역이 사기업 사업 용지로 확정됐고, 내년 안에 사업부지 내 다른 건축물과 함께 철거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 내용으로 청원과 기사가 있으니 청원과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청원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3042
기사:
https://news.v.daum.net/v/2021121715514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