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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공스타 의대 버리고 컴공...

ㅇㅇ |2021.12.23 14:44
조회 129,443 |추천 204

대단하다 진짜 자기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사는 느낌 나도 저렇게 되어야지...

추천수204
반대수3
베플ㅇㅇ|2021.12.24 00:34
우리 사촌오빠도 해부학이 안맞는다고 의대 버림
베플ㅇㅇ|2021.12.24 00:54
서울대 수리 컴공 물천은 의대보다 높지... 그리고 애초에 전국 xx덕후 괴짜들이 가는 곳이 서울대인데, 최종컷은 낮더라도 평균은 절대 의치약에 안 밀림
베플ㅇㅇ|2021.12.24 04:31
나도 의대 안가고 컴공가서 앱 만들거나 스타트업해서 돈 벌 거 같음. 아자르 같은 채팅 앱 하나만들어서 돈 받고 매각하면 걍 인생 꽃길이고 그게 아니더라도 메타버스나 뭐 할 게 넘치잖아. 의대는 애초에 스트레스 장난 아닐듯.. 집안에 돈 없으면 힘들고 근무강도에 비해 돈을 엄청 잘 버는 거 같지도 않고. 오히려 코딩 조카 배워서 스타트업 하는 게 더 이득.. 설컴이면 카카오, 네이버 창업 사장 둘도 서울대 공대 출신이고 창업동아리에서 만난 거잖아. 플랫폼만 잘 이용하면 뭐 인생 잭팟 터질수도
베플ㅇㅇ|2021.12.24 02:04
나는 설대 수학과졸업하고 대학원도 졸업한 늙은이인데 수학과물리학과에 저런애들 많어. 학문을 정말 사랑해서 의대갈수있는데도 수학과물리과온애들 정말 많음. 특히 과고에서는 의대쓰지도않고 오는애들도 많고 요즘은 올림피아드가 인정안되긴하는데 국제수학올림피아드 메달리스트들도 많이왔었어. 당장 우리지도교수님도 국제올림피아드 메달리스트출신. 설대뽕이라고 재수없게느낄수는있지만 우리끼리는 우리는 순수학문 책임지는 사람들이다 하면서 자랑스러워하곤했었음 ㅋㅋ
베플ㅇㅇ|2021.12.24 01:58
의사는 적성 안맞으면 진짜 못하지 않나 저분 선택 완전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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