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총~!!! 안녕하세욧~^^!!! ㅎㅎㅎ
우리 미니 미니 바야바 둘째가 너무 순둥하다고하셔서 고심끝에 반전모습 ! 보여드리려고요 ㅋㅋㅋ 너무 겁먹진마세요~^^
엘리베이터 탈땐 늘 안아주는데 이날은 사람이 없어서
쓰다듬어주며 벌벌 긴장타는 모습을... (그치만 넘 귀여워서 ㅠ ㅠ...) 잠깐 영상으로 남겼어요. 캡쳐한거라 사진이 선명하진못해욤...^^;;;
긴장한듯하면 안아주고 이동하고요 익숙한 노는 장소에선 까불고 잘 뛰어놉니다 ^^
여기까지가 소심&쫄보의 모습.... ^^;;;
따란!!! 희번득~!! 남편이 콧김으로 털을 불어 날려 자극하자 싫어서 제 옆구리에 안겨 정색하는 모습입니다.
요녀석 취미가 우리 핥~핥~핥아주기면서 콧바람좀 불었다고 요렇게 정색하거든요 ㅋㅋㅋ
드디어..... 뚜뚱~~~!!!!
맹수의 날선 모습!!! "앙~~~" 어때요? 작은 사자처럼 이빨을 드러낸 모습 ㅋㅋㅋㅋ
요렇게 데헷~^^ 하다가
"아~~~앙~~~!!!!!" 작고 하얀 이빨을 드러내며
매우 무서워보이려고 목에 억지로 힘주며 내는 그르릉 소리가 아주 귀엽답니다 ^^ ㅎㅎㅎ;;;
그리고 요렇게 우리에게 강제 땅콩감상시키는 자신감쟁이 ^^ ;;;
소심한듯 때론 요렇게 당차고 자신감이 넘쳐요 ㅎㅎㅎ
동생 저러는거 맨날 봐서 심드렁한 누나 "응,뭐~~~???"
ㅋㅋㅋ 여러분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행복한 성탄절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