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고민이 생겨 글쓰게되었어요
헤어진지 반년도 넘은 전여자친구가 지난달부터 최소 1주일에 2번은 계속 제 sns에 들어오는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저는 마음을 거의 정리해서 제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많이 좋아했던터라 다시 만나고싶다고 연락오길 바라는 희망을 아직도 가지고 있긴하거든요. 근데 제가 차이고 몇 번 붙잡아봤지만 그때마다 밀어내서 더 이상 제가 연락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에요..
여자분들 단순한 호기심으로 sns 꾸준히 염탐할 수 있나요? 아니면 미련이 남아서 그런건가요? 연락달라는 시그널이라고 해석할수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