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특임..ㅋ
백신 불신하면서도 맞은 사람들이 80%(방역당국피셜)이 넘는 이상 한국인특 나만 죽지않겠다며 백신 안맞은 사람 은근히 싫어하는 경우가 많을거고
그럼 일상생활과 외부 시선이 불편해진 사람들은 결국 맞게됨. 대다수가 백신을 맞은이상 백신패스는 절대 철회될 수 없음.
왜? 백신을 맞으면 이런 생각이 들거든. 난 위험성이 있음에도 맞았는데 왜 저 사람은 안맞지? 민폐아닌가?
학원 방역패스로 인해 어린이/청소년 맞춘 부모님들도 애들을 백신맞춘 순간 백신 안맞은 애들과 우리 애가 같이 공부한다면 그 위험성은 어떻게 감당하냐 - 이런식의 생각으로 바뀜.
물론 백신은 중증증상을 막을 뿐이지만..
백신 미접종자는 바이러스취급 당하게되고...
정부에서 코로나 감염자를 계속 발표하는 이상 우리나라에서 백신이 중단될 일은 없음. 하물며 방역패스도 백신이 존재하는 한 없어지지 않을듯.
어떻게 보면 정부가 이용한거지. 이렇게 많은 사람이 맞은 이상 정부가 '패스'라며 권리를 주는 이상 이건 80%이상 사람들의 권리가 되고 자동적으로 20%의 미접종자는 권리를 가질 '자격'이 없는 사람이 되니까ㅋㅋㅋ
근데 80%사람들이 자격을 가진이상 민주주의 사회에서 20%는 소수가 되고, 내 주변에 안보이면 결국 신경 안쓰게되는거임.
진짜 ㅈ같지만 맞지뭐 -> 내가 ㅈ같아도 맞았는데 저 사람은 왜 안맞지? 왜 백신도 안맞고 들어올려고하지? -> 어쩔수없이 맞음
이렇게 무한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