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모두가 붙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니까...
지금 이대로 눈 말똥말똥 뜨고 오늘 하루 마감하면 참을 수 없을만큼 죽고싶을거야 그냥 다 떨어졌다고 생각해 무조건
무조건 난 떨어졌다~ 전화와도 허경영이다~ 생각하면서 엠넷이나 보고 뒹굴거리렴
나는 나 하나쯤은 붙겠지 쌩눈뜨고 막날 열차를 기다리다가 6광탈하고 친구랑 강변에서 처울면서 술먹음. 정말추웠어
그러니까 너희들도 미리 엄마 조리용 소주나 아빠 와인 양주 고량주 등등 뽀려놓고 오늘 12시에 통곡하길 바란다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