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질투가 난다.그 애가 잘되는 꼴은 죽었다깨도 못보겠다.나는 이제 30대 중반이 다되어가는데 직장 내 왕따를 주도할 정도로 유치한 심보를 가졌다.자기 보다 훨씬 어린애 뒤에서 뒷담까면서 직장생활을 즐긴다.그 얘가 불행했음 좋겠고 옆에서 죽어가도 통신비 아까워서 신고하기 싫을 정도인데 그 애는 아무렇지 않게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역시 가해자는 기억도 안 나고 잘 사는데 본인 피셜 피해자인 나는 미친듯이 화가난다.이런 못된 심보가 나를 갉아먹고 전혀 행복하지가 않다.나는 그 애가 질투가 난다. 인정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