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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소감 도중 전화 통화한 배우

ㅇㅇ |2022.01.03 13:20
조회 5,658 |추천 19


주어 이이경









지난 31일 진행된 '2021 KBS 연기대상'에서 이이경이 

드라마 <암행어사 : 조선비밀 수사단>으로 남자 조연상을 수상함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이이경은 "연기한 지 10년 됐는데 누군가에게 상을 줘보기만 했지, 처음 받았다.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는다. 감사 인사는 추후에 하겠다"면서 




 


"제가 보고 싶은 사람에게 전화 연결을 하고 싶다"고 생방송 중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함









 


이이경은 상대방에게 "자기야!"라고 불러서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음






 

 


곧 수화기 너머에는 "이경아, 엄마 방송 보고있어!"라는 소리가 들림


이이경이 전화를 건 사람은 바로 어머니였음 ㅠ






 


 이이경의 어머니는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고 덕담을 전했음






ㅠㅠ감동적이면서 인상적인 수상소감이었음 


추천수1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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