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에 mp3기능을 넣으면서, mp3시장이 초토화 당했는데,
휴대폰이 급 성장했지. 이때 일본이랑 한국은 휴대폰 키를 더 늘리고, 좀 더 크게 만들고,
이런거를 할때, 애플 스티븐 잡스는 터치형 스크린 스마트폰을 만들고,
키를 대체해버렸지. 스크린 스마트폰이 키를 여러개로 만드는거야.
결국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버린거지,
여기서 스티븐 잡스의 스마트폰의 한계가 있다면,
하드웨어의 문제점이야. 뭐냐면, 내가 스마트폰을 구매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기술적 진보를 따라가지 못한다는거지,
교체형 스마트폰을 개발하게 되면, 기술력이 좋아지면 필요한 부품만 교체하면 되는거야.
그래서 스마트폰 교체형은 가격이 높겠지.
대신 나중에 성능이 뒤떨어진다 싶으면 부품만 교체하면 되는거야.
메인보드,액정,cpu,gpu,슬롯 메인보드도 보급형, 고급형이 나뉘겠지.
가령 갤럭시 익스트림 하이엔드 모델의 경우, 메인보드가 초고품질로,
gpu 슬롯이 4개, cpu 슬롯이 2개, 램 슬롯이 4개, 배터리가 2배 효율이 좋고,
내구성이 크고, 액정이 기본 모델에 비해 조금 더 큰거지,
내부에 들어가있는 카메라 역시 차별화를 주어야겠지.
갤럭시 익스트렘 하이엔드 모델의 경우, 나중에 기본 cpu말고 추가 cpu를 추가하고,
추가 gpu를 추가하다보면 그 성능이 일반 컴퓨터보다 대등하거나 좋아질수도있겠지.
이런식으로 이제 교체형을 설계하는거야.
스마트폰을 이제 계속 교체할 필요가 없다는거지,
물론 보급형 모델인 일체형 스마트폰을 사고 교체해도 되는거야.
기술적인 부분에서 보면, 기능을 추가하는건데, 스마트폰이 사무용 컴퓨터를 대체하면,
달라지는데, 사무용 컴퓨터 시장을 장악할수있게 되는거고,
모니터만 있으면 컴퓨터가 되는거지, 여기서 나중에 기술력이 더욱더 강해져서,
게임용 컴퓨터를 대체할수있어, 가령 아까 말한 교체형의 경우, GPU 슬롯을 4개까지 늘려서,
강력한 GPU를 결합시킨다면 사무용 컴퓨터 이상의 성능을 낼수도있겠지.
휴대폰이 컴퓨터 까지 대체하는 시대가 올지도 몰라.
스마트폰에 멀티 부팅 기능 넣고, pc모드를 작동하면, 데스크탑과 동일해지는건데,
여기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진 못해도, 전화정도는 가능하게 해야겠지,
그리고 모니터에 무선으로 주고 받을수있게 하거나 부착하거나 연결하거나,
여기서 다양한 무선 기술이 발전하겠지.
10M가 범위내에서 전송 속도나 지연속도가 느리지 않고 빠르다.
다중 블루투스 기능으로 마우스,키보드,스피커,모니터 다 접속이 되는거지,
pc모드에서는 말이야.
가령 선을 연결한것과 같다. 이정도 기술력이 구현 될수도있지.
하여튼 이게 스마트폰의 하드웨어 반도체의 나노화를 통해, 저전력 기술이 구현되고, 무선 기술이 발전하고,
그러면 이것을 현실화 할수있지,
미래에 스마트폰은 다른 전자 상품의 코어가 되어야 하며,
다른 전자 상품의 기능을 계속 흡수해 가야돼, 이게 스마트폰의 방향성이야.
휴대폰으로 신분증 대체, 신용카드 기능 추가,
나아가 에어컨, 온풍기 각종 리모컨 기능이 들어가고, 집 도어의 키로 사용될수도있고,
자동차 문을 열거나 시동을 거는데도 사용할수있겠지.
결국 미래에 스마트폰은 어디까지 변화 할 수 있을까,
이것을 고려하는데, 기술적인 부분에서 범용성을 키우면서 그 가치를 높이는거,
이게 스마트폰이 나아갈 방향이야.
스마트폰이 모든 전자 제품의 코어가 될수있도록 방향을 정하고,
하드웨어적 한계를 교체형을 통해 해결하고,
교체형 스마트폰으로 차별화와 고부가치화를 성공을 이끌면 되는거야.
여기서 애플이 인문학적 가치를 제품에 담는 이유는 상품의 가치를 폭등시키기 위해서지.
더 강한 내구력, 강한 배터리, 성장 가능성, 예술성, 디자인에 여러가지 가치를 담기도 하지.
스마트폰은 교체형과 고부가가치화가 답이야.
마지막으로 스마트폰의 디자인은 이미 아름다운데 계속 고치려다가
보면 상품성을 훼손 할 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