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에서 친구들이랑 마시겠다고 룰루랄라...한병을 샀었뜨랬지요,,
알로에 알갱이 사이에 식별가능한 벌레 발견..
검은색...날파리보다큼..
따지도 않은 물건에 벌레라...윽~~~!!
소비자고발센타에 전화
롯데 칠성 직원의 전화..방문..그담날은 하청업자라는 분의 전화..방문..
멀리서 아침일찍 부터 왔다고 수거하게 해달라고 열라 비심..
대기업도 아니고 하청회사라 해서 맘 약해짐..
알로에 수입으로 인한 타국의 좀벌레 같다 하심..
왜그런지 연락을 줄거라 하심..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일주일..한달..일년...아직도 연락이 없음..
알로에제품은 여전히..버젓히 나옴..
내가 그때 소비자 고발센터로 연락을했었어야 하는데...수거해갈때는 꼭연락준다고 열라 빌두만
수거후에는 아직도 연락없음...아직 보상도 못받았음...알로에피티병..천칠백원(?)인가..정확한금액은 기억 안남.. 진짜 웃기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