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입니다,입사 전과 비교하면 화사사정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대략 연봉이 1,000만원돈 오른 듯합니다.인상폭이 7년간 소소하다가 3년만에 팍 오른 사례기도 해서 앞으로 더 나아질지는 장담할 순 없지만 그래도 회사상황은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근데 그간 지쳤을까요.삭막한 회사분위기업무도 손에 잡히지 않고 나태해지기만 하네요.
슬럼프같긴한데 회사죽어도 다니기 싫다는 생각만 자꾸 드는데 정말 그만두는게 답일까요.이번엔 극복하기가 너무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