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윤석열 선대위 해산 2030 실망시킨것 반성 다시 시작

활빈당당수 |2022.01.07 17:54
조회 158 |추천 0
6일 의원총회에서 포옹하는 (왼쪽부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요즘 sbs 뉴스를 보면

매일 이준석이 당에서 분탕치는 뉴스나 김건희 의혹 등

야당에 부정적인 뉴스만 줄기차게 보도하고 있고

야당에 부정적인 뉴스꺼리가 없으면

코로나 뉴스만 또 줄기차게 내보내고 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장동 의혹은 최순실 국정농단(?)의혹의 

10분의 1 100분의 1도 보도하지 않고 있다.

kbs mbc 도 편파보도가 심각하지만

이런식의 뉴스 편집은 요즘 sbs가 더한것같다.

요즘 야당 하는 꼬라지를 보니까 정권교체가 어려울것 같지만

그래도 혹시나 정권교체가 된다면

sbs 이 쓰레기 방송은 폐지를 하던지

아니면 정부이사를 퍄견해서 통제를 하던지 해야 한다.



추천수0
반대수1

40대 이야기베스트

  1. 주말..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