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리 알 빼는거는 마사지가 제일 효과 좋은거 같음약간 스스로하는 약손명가 어쩌구 느낌인데 정말 주기적으로 해줘야 됨 안 그러면 다시 알 배김....
그리고 보통 마사지하면 아프다고 안 하는 경우가 많은데 꾹 참고 하면 시원해짐 그러니까 좀 버텨보샘 10분하고 아프다 하지말고;;
자 그럼 방법 알려드림
근육이 보통 2가지 부분으로 나눌 수 있잖음 (뒤에 튀어나온 근육/옆에 튀어나온 근육)이 둘을 해치우기 위해서는 걍 막무가내로 눌러주는게 답임주먹으로 민다고 해야하나? 그런거 소용없음 아프기만 함 걍 ㄹㅇ 조카게 눌러야댐
일단 먼저 뒷근육!!
이게 폼볼러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폼볼러도 좋지만 그닥 시원하지 않은편임물론 겁나 크고 돌같으면 ㄱㅊ음...
누르는 힘도 별로고 원하는 곳을 딱 집어서 풀어줄 수가 없음
그래서 나는 종아리를 맞대서 풀어주는데 이게 한 쪽 다리는 접고 알 풀어줄 다리는 접은 다리 무릎 위에 올려서 꾹꾹 눌러주는 거임
그림이 잘 이해가 가려나 모르겟다 쨋든 저렇게 하면 좀 초반에 아픈데 걍 하샘 좀만 해봐라 겁나 시원해짐
누워서 걍 해주는거임 자기 전에 20분정도만 해줘도 효과 좋음
한쪽 다리 조져주고? 다른 쪽도 하셈
그리고 옆근육도 손으로 해줘야 함
사실 나는 초기에는 요가링을 애용했는데 이게 원하는 근육을 콕 찝어주지도 않고 잘 안 들어갈 때도 있고... 잘 들어가면 또 잘 빠져서 안 사용함
그래서 인간 요가링을 고안함
걍 손으로 계속 눌러대는거임 손이 요가링 역할을 한다고나 해야할까
개발새발 그림 ㅈㅅ...
쨋든 이렇게 하는데 이때 살하고 근육을 구분하는게 좀 중요한데 보통 근육 뭉친 곳은 생각보다 발목에서 조금 올라온 위치에 잇음 그리고 살짝 뒤꿈치를 당겼을 때 근육이 팽팽해지잖아 그러면 그때 만져봐 뭔가 근육같이 딴딴한게 뭉친곳임
그러면 그 뭉친곳만 조지셈 진짜 아파서 못하겠다!! 싶으면 그만두고
마지막으로 스트레칭
스트레칭은 솔까 큰 효과가 없었던 것 같긴한데 걍 추천하는 거 남기자면
벽에다가 11자로 90도 유지해서 붓기 빼는거+뒤꿈치 당기는거 반복하기 정도면 될 듯
하 ㄹㅇ 내가 짝남 좋아하면서 얻은 최고의 팁임 걔한테서 나온거는 이거밖에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슬프네 쨌든 요즘 판 재미도 없고 광고 개많아서 한 번 써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