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악기 연습실 불…1명 숨지고 7명 부상

ㅇㅇ |2022.01.09 14:58
조회 64 |추천 0
9일 오전 9시56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3층짜리 건물 지하 1층 악기 연습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연습실에 있던 A씨(67)가 미처 대피하지 못해 숨졌다.

건물 내 있던 주민 7명도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지하 90㎡와 악기 등을 태우고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