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지송 용비늘 찾고 온 후기










난생 처음으로 부산 살아서 좋다고 느낀 하루였다
생각보다 소원의 용?이 너무 커서 오늘 안에 찾을 수 있으려나 많이 당황했는데 천사즈니 만난 덕분에 쉽게 찾을 수 있었음 너무 감사드려요..♡

넘 깜찍해 박지송!! 네 말대로 우리 다 잘 풀리고 올해 드림이 찢자 요 드림 쩗쭓쫣!!!

맞다 케이블카 혼자 타서 안에서 고래도 엄청 크게 틀음 ㅎㅎㅎ 손민수 지대로
추천수3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