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가 안좋고 그런건 아닌데 진짜 대화하면 대부분 ptsd 올거 같음
너무 감정적이고 본인 감정만 앞세우고 일단 본인 말이 맞다고 박박 우김
본인한테 기분 나쁜 얘기면 그냥 이야기의 본질은 버리고 기분 나쁘다만 남아
제발 엄마가 고쳐줬으면 하는 부분들 감정 다 빼고 얘기해도 그냥 쟤는 나한테 ㅈㄹ한다 그이상 이하로도 안받아들임
편애도 심하고 본인 감정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고.. 누가 잘못했든 본인 편 들어줘야하고 행동하는것도 답답할때 많음
엄마여서 사랑하는거지 엄마가 친구거나 그랬으면 진작 손절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