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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사정 이야기좀 듣고 도대체 누가 잘못인지좀 알려주세요

개빡침 |2022.01.10 13:07
조회 1,251 |추천 0

안녕하세요 좀 이해가 안되는게 있어서 많은 분들의 의견좀 듣고 싶어서
내얼굴에 침뱉기 인거 알지만 글 남겨 봅니다~


제 나이 33세 이고 2살 많은 누나 한명 있음요
결혼 했고 조카 이제 곧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매형은 조카 완전 애기때 돌아가셨음

그뒤로 저희 부모님집에 와서
아버지 어머니 저 누나 조카 이렇게 같이 살다가

아버지가 건강이 많이 안좋으셔서 갑자기 돌아가셨음

그뒤로 아버지 채무 때문에 이래저래 집 정리하고 지금은 월세 살고 있음

1. 결혼전이나 결혼후 다시 본가에 와서 살면서 단 두번 10만원 / 5만원 보탬
2. 아버지 살아계셨을때도 채무 이런거 어머니랑 저랑 둘이 다 변재했음 (아버지는 건강 때문에 일을 못하셨음)
3. 지속적으로 혼자 부담 하는거 너무 힘들어서 누나한테 좀 같이좀 해달라고 여러번 이야기 했음 알겠다고 뭐 자기 이래저래 나가는게 많고 조카 한테 들어갈 돈도 좀 부족 하다고 해서
그렇게 한 10년?? 이상을 그냥 참고 어머니랑 나랑 둘이 다함
4. 매형 돌아가실때 전세비 다 돌려 받은거로 주제에 안맞는 외제차 쳐삼
5. 그돈 다 어디로 간건지 다 날렸음 캠핑 장비 사고 나가서 이상한 짓거리 한것으로 예상됨
6. 현재 빌라 월세 살고 있음 월세 + 관리비 + 수도세 + 전기세 + 가스비 + 집안 고정적 비용 전부 아버지 유족연금 + 어머니 30만원 (+@) + 나 30만원 (+@) 로 부담중임
7. 평소에 가스비좀 많이 나올거 같으니 난방 적당하게 켜고 잘좀 끄고 왠만하면 옷 따듯하게 입고 그러고 있으라고 했음
8. 집에 들어가면 조카 더움;;;;;;;; 나혼자 또 조카 걱정함 가스비 크리 맞을 생각에
9. 여러번 말했는데도 안들은 끄지도 않고 그냥 집에 있는 날이면 하루종일 쳐 돌리나봄
10. 이번달 가스비 크리 맞음 12만원이 넘게나옴 개 식겁함 ;;;;;;;;
11. 참고로 내가 저 누나 라는 인간 싫어 하는 이유가 딱 세가지가 있음
첫번째 : 어머니 한테 샹욕 박고 머리 잡아 뜯고 인간 이하 행동 조카게 함
두번째 : 아버지 한테 너는 인간 쓰레기다 신발놈아 라고 욕하고 몸도 안좋으신데 맨날 개 난리를 침 아버지가 서럽다고 어머니랑 내앞에서 어린애 처럼 우셨음 (이게 제일 빡침)
세번째 : 자기 자식 한테 샹욕 박고 쳐 때리고 부모로서 책임도 1도 안함 뭐만 하면 지 스트레스 받는다고 쳐 나가서 캠핑 하고 이상한 놈들 만나고 또 차이면 집에와서 엉엉 울고 난리참
네번째 : 말하다보니깐 하나더 있네 ㅋㅋㅋ 직장을 1년이상 다녀본적이 없음... 34살...처먹고 지금 까지 어디 1년 이상을 해본적임 없음........ 그래서 돈을 보태기는 커녕 어머니 카드로 밥사먹고 기름 넣고... 그럼

 

사실상 어머니도 저인간 포기함 그냥 손자 안쓰러워서 참고 사심
아버지는 돌아가시기전에 저인간 사람으로도 안봄 그냥 대화자체를 하기 싫어하심
아 맞다 한번은 주먹으로 아버지 얼굴 때린적도 있었음
까도 까도 계속 나오네 양파련인가 생각 하면 할수록 또 빡치네 개 쓰레기

12. 아래 내용은 오늘 카톡 주고 받음 내용임 이거때문에 개터진거임

 



[글쓴] [오후 12:06] 이번달에
[글쓴] [오후 12:06] 사진
[글쓴] [오후 12:06] 가스비가 12만원이나 나왔어
[어머니] [오후 12:06] 헐 그렇게 많이ㅠㅠ
[글쓴] [오후 12:07] 진짜 어떻게 할려고 그래
너무 많이 나오자나
[어머니] [오후 12:07] 알겠어 그럼 전기료는?
[글쓴] [오후 12:08] 아직 몰라
[글쓴] [오후 12:13] 청정기 비용에
가스비 수도세 전기세
좀 진짜 어쩔꺼야
적당히 돌리라 그렇게 말해도 저러고
진짜 돈 모자라고 그러면 다 내가 해야되고
왜 나만 스트레스 받아야 되는데
[글쓴] [오후 12:17] 또 이번달에 나또 10만원 더 내야되
왜 사는건 같이 살고 돈없는건 다 똑같이 돈 없는건데 자꾸 이러면 나 손 땔거야 나도 더이상 못해
[ㅇ] [오후 12:18] 내면 될거아니야
[글쓴] [오후 12:19] 이런말 한다고 해서 또 기분 나빠서
내면 될거 아니야 라고 말하는거 맞는 말이야?
[글쓴] [오후 12:19] 지금 왜 말을 그렇게 함?
기분 나쁨? 뭐가 기분 나쁨?
[글쓴] [오후 12:19] 내가 뭐 못할말을 했어?
[ㅇ] [오후 12:20] 감정적으로 말 내뱉은건 너가 먼저했고
[글쓴] [오후 12:20] 내가 뭐라고 감정적으로 말을 내뱉음?
[ㅇ] [오후 12:20] 말하지말자 돈 보낼게^^
[ㅇ][오후 12:20] 읽어봐^^
[글쓴] [오후 12:20] 다음달부터
[글쓴] [오후 12:20] 다 똑같이
[글쓴] [오후 12:20] 무조건 20만원씩
[글쓴] [오후 12:20] 부담해
[글쓴] [오후 12:21] 아니면 나 가스비 이런거 나머지 돈 모자라는거 내돈으로 안내
[글쓴] [오후 12:21] 솔직히 자기 자신이 할도리만 딱 하면
[글쓴] [오후 12:21] 이런말 할필요도 없음
[ㅇ] [오후 12:21] 같은말도 지시조로 말하지말아줄래
[글쓴] [오후 12:21] 엄마 나 누나 딱 인당 20만원씩 부담해
[ㅇ] [오후 12:21] 어디서 해라마라야
[글쓴] [오후 12:21] 똑같이 부담 해야지
[글쓴] [오후 12:21] 왜 나만 피해봐
[글쓴] [오후 12:21] 부담해주세요
[글쓴] [오후 12:21] 다음달 부터 20만원씩
[글쓴] [오후 12:21] 아시겠죠?
[ㅇ] [오후 12:22] 너는 근본이 잘못됬어
[글쓴] [오후 12:22] 나가세요 그러면
[글쓴] [오후 12:22] 집에서
[글쓴] [오후 12:22] 그러면 이런말 할필요도 없자나
[ㅇ] [오후 12:22] ㅋㅋㅋ이거봐 또 이러지
[글쓴] [오후 12:22] 왜 도대체 남한테 피해는 다주면서
[ㅇ [오후 12:22] 피해?
[글쓴] [오후 12:22] 자기는 뭐가 힘들다 어쩐다
[글쓴] [오후 12:22] 이런말 하는거야
글쓴] [오후 12:22] 이거 그대로 친구들한테 좀 보내봐
[글쓴] [오후 12:22] 누가 이상한건지
[글쓴] [오후 12:22] 멍청한건지
[ㅇ] [오후 12:22] 응 너 이상하다고 해
[글쓴] [오후 12:22] 쩝..
[글쓴] [오후 12:22] 할말은 많은데 그만 할게
어머니님이 나갔습니다.
[글쓴] [오후 12:23] 다음달 10일 까지
[ㅇ] [오후 12:23] 사람 한테 비아냥 거리고 아픈구석 후벼 파면서 까지 사람 끌어내리고 막말하는거 그 누구도 정상으로 안봐^^
[글쓴 [오후 12:23] 20만원씩 내주세요
[글쓴] [오후 12:23] ;;;;;;
[글쓴] [오후 12:23] 내가
[ㅇ [오후 12:23] 생각을 하고 말해 뚫린 게 다 입은 아니니까
[글쓴] [오후 12:23] 뭐하나 말해줄까?
ㅇ님이 나갔습니다.
글쓴님이 ㅇ님을 초대하였습니다.
ㅇ님이 나갔습니다.
글쓴님이 ㅇ님을 초대하였습니다.
[글쓴] [오후 12:23] 누가 그렇게 능력없이 어디 한직장 계속 못다니래????? 누가 그렇게 살라고 등을 떠밀었어 뭘했어
[글쓴] [오후 12:23] 다음달부터 20만원씩 부담 안하면
[글쓴] [오후 12:24] 집뺄거다
[글쓴] [오후 12:24] 그리고 이거 글 그대로 내가 한번
[ㅇ] [오후 12:24] 뭘 안다고 비아냥거리고 무시해? 너 그렇게 잘났어? 여자하나 붙잡아 못두고 결홍 못하는게
[글쓴] [오후 12:24] 내 주변 사람들한테
[글쓴] [오후 12:24] 그대로 보내고
[ㅇ] [오후 12:24] 그게 내잘못이란 소리 다하는데 ㅋㅋ
[ㅇ] [오후 12:24] 어
[글쓴] [오후 12:24] 답변 어케오는지 보여줄게
[ㅇ] [오후 12:24] 인스타에 올려볼게 ㅋㅋ
[글쓴] [오후 12:24] 알겠지
[글쓴] [오후 12:24] 웅
[ㅇ [오후 12:24] 너 두고봐라
[글쓴] [오후 12:24] 올려봐
[글쓴] [오후 12:24] 좀
[ㅇ] [오후 12:24] ㅋㅋ창피한줄 알아라
[글쓴] [오후 12:25] 에휴..
[ㅇ] [오후 12:25] ㅋㅋㅋㅋㅋ니집이야?
[ㅇ] [오후 12:25] 어디서 유세는
ㅇ님이 나갔습니다.
글쓴님이 ㅇ님을 초대하였습니다.
[글쓴] [오후 12:26] ㅉㅉ생각이 없으면 양심 이라도 있어야지..
그러니깐 맨날 짤리고 못다니고 인정 못받고
주변에 그렇게 사람이 없는거야
[ㅇ] [오후 12:27] ㅋㅋㅋ또이러네 ㅋㅋ 응 넌 그렇게 살아 사람 비하하고 깎아내리고 무시하면서
땡떙이는 (글쓴 여자친구) 딴남자 만나면 잘 살텐데..
너 왜만나는지 참 궁금하다
[ㅇ] [오후 12:27] 그런식이면 니가 좀 뭐가된거같애서 행복해?
[ㅇ [오후 12:28] 넌 그래서 제대로된 친구하나 있어? 도찐 개찐이야 어디서 나대
[글쓴] [오후 12:28] ... 그러게
[글쓴] [오후 12:28] 매형도 너아니였으면
ㅇ] [오후 12:28] 창피한줄 알아라 닥치고
[글쓴] [오후 12:28] 살아계셨을지도
[ㅇ [오후 12:28] 여기 원장님 직원들 다 봤는데
[ㅇ [오후 12:29] 술먹었녜
[ㅇ] [오후 12:29] 할말 못할말 구분도 못하고 선넘고 함부로 하고 그냥 그렇게 살아라 안쓰러운놈어
[글쓴] [오후 12:29] ...ㅋㅋ진짜로?
ㅇ] [오후 12:30] 조용히해 너가 무슨 자격으로 그딴 말 지껄이는거지? 야 열받아도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어
[글쓴 [오후 12:34] ㅋㅋㅋ왜 난 너한테 만큼은 그런거 안따져
굳이 내가 너한테 할말 안할말 가려 해준건
엄마 생각해서 해준거고 ㅋㅋㅋ
생각좀 하고 내뱉으면 내가 어느정도 이해는 해주려고 했는데 또 지혼자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힘드네 뭐네 하면서 그 나이 쳐먹고 한달에 48만원 받은거 조카게 자랑이라고 ㅋㅋㅋㅋㅋ 병신이 이남자 저남자 조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_까__ 건들지마 조용히 니년 따듯한집에서 쳐자고 쳐씻고 쳐먹는거 도와주는데 자꾸 건들지마 병신같은년아 _같으면 쳐나가 나가서 혼자살 깜냠도 없는년이 어디다가 __ 진짜 건들지 마라 병신같은년아
그리고 이번달은 48만원 벌었다니깐 ㅋ 봐줄게 미친년아 다음달 부터 20만원씩 보내놔라 또 _같은 소리 듣기 싫으면
[ㅇ] [오후 12:34] 아 창피하다..
[글쓴] [오후 12:34] ;;;;;;;;;;;;에휴....ㅉㅉ 으휴으휴
[ㅇ] [오후 12:35] 사진
[ㅇ] [오후 12:35] 창피한줄 알아라 남자새끼가 . 참
[글쓴] [오후 12: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 [오후 12:37] 이미 보냈는뎁;
[ㅇ] [오후 12:37] 야
[ㅇ] [오후 12:37] 니가
[글쓴] [오후 12:37] ㅇㅇ?
[ㅇ] [오후 12:37] 아니다 안쓰러워 참 그러고 살아라
[글쓴] [오후 12:37] 그니깐
[ㅇ] [오후 12:37] 끼리끼리 살아 ㅋㅋ평생 구러고
[글쓴] [오후 12:37] 알겠어 ㅋㅋ
[글쓴] [오후 12:37] 돈이나 좀 보내바
[글쓴] [오후 12:37] 돈 부족해서
[ㅇ] [오후 12:37] 웅
[글쓴] [오후 12:37] 힘드어 ㅋ
[ㅇ] [오후 12:37] 닥쳐
[ㅇ [오후 12:38] 말하지마 더러워 너
글쓴] [오후 12:38] 끼리끼리는 ㅋㅋㅋㅋㅋ 너고 병신같은련아 ㅋㅋㅋ
[글쓴] [오후 12:38] 차인주제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 [오후 12:38] 이번에 만나는 남자는
[ㅇ] [오후 12:38] 어휴 불쌍해
[글쓴] [오후 12:38] 또 어리다며
[글쓴] [오후 12: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오후 12:38] 이것밖에 안되 너같은게
[글쓴] [오후 12:38] 또 __ ㅋㅋㅋ 장난감 마냥 좋다고 히히 대다가
글쓴] [오후 12: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이것누
[글쓴] [오후 12:38] 미친련아 ㅋㅋㅋ
[글쓴] [오후 12:38] _까 샹련아 ㅋㅋㅋ
[ㅇ] [오후 12:38] 약처먹었니? 병신.. 불쌍해
글쓴] [오후 12:38] ㅋㅋㅋㅋㅋㅋ넌 약좀 쳐먹어
[글쓴] [오후 12:38] __련아
[ㅇ] [오후 12:38] 앙 냅둬
[글쓴] [오후 12:38] 맨날 우울증 도진
[글쓴] [오후 12:38] 병신같은짓만
[ㅇ] [오후 12:38] 꺼져그리고 보내지마
[글쓴] [오후 12:38] 골라하면서 ㅋㅋㅋ
ㅇ] [오후 12:38] 무슨?
[글쓴] [오후 12:39] 뭘 잘했다고
글쓴] [오후 12:39] __련이 ㅋㅋㅋ
[ㅇ] [오후 12:39] 너 이름 전화번호 다 써서
[ㅇ] [오후 12:39] 올려줄게 봐
[ㅇ] [오후 12:39] 병신아
[글쓴] [오후 12:39] ㅋㅋㅋㅋㅋ해해해
[ㅇ] [오후 12:39] 야 또라이짓 그만해
[ㅇ] [오후 12:39] 병신아 ㅋㅋㅋㅋ
[글쓴] [오후 12:39] ㅋㅋㅋ미친련이
[글쓴] [오후 12:39] 나중에
글쓴] [오후 12:39] 뒷감당 할수있으면
[글쓴] [오후 12:39] 뭐 얼마든지
[글쓴] [오후 12:39] 어떤것도 다해도되 ㅋㅋㅋ
[ㅇ] [오후 12:39] 뒷감당? 뭐 쫒아내는거?
[글쓴] [오후 12:39] 근데 되겠냐?
[글쓴] [오후 12:39] 니 인생 하나도
[글쓴] [오후 12:39] 책임 못져서
[글쓴] [오후 12:39] 아둥바둥 사는련이
[글쓴] [오후 12:40] 뭐 __ ㅋㅋㅋㅋ 할줄아는게 쳐먹고 자고 진호한테 욕이나 쳐하고 ㅋㅋㅋ
[ㅇ] [오후 12:40] 넌 참 잘살고있지
[글쓴] [오후 12:40] 그거말고는 없자너 ㅋㅋ
[글쓴] [오후 12:40] 야이 미친련아
[ㅇ [오후 12:40] 어디서 아는척이야
[글쓴] [오후 12:40] 니때문에
[글쓴] [오후 12:40] 집안 풍비박산 나가지고 ㅋㅋㅋ
[글쓴] [오후 12:40] 어
[글쓴] [오후 12:40] 니년때문에
[글쓴] [오후 12:40] 아빠 돌아가시고
[글쓴] [오후 12:40] 매형 죽고
[ㅇ] [오후 12:40] 그게왜 나때문이야?
[글쓴] [오후 12:40] 이게뭐냐
[글쓴] [오후 12:40] __련아
[글쓴] [오후 12:40] 나같으면
[글쓴] [오후 12:40] 양심이있으면
[글쓴] [오후 12:40] 나가뒤졌다
[글쓴] [오후 12:40] 샹련아
[글쓴] [오후 12:40] 좀 앞에서
[글쓴] [오후 12:40] 기웃기웃 대지말고
[글쓴] [오후 12:40] 뒤져근야
[글쓴] [오후 12:40] __련아
글쓴] [오후 12:40] 하루이틀은 슬퍼해줄게
[글쓴] [오후 12:40] 병신같은년이진짜
[글쓴] [오후 12:41] 조카 참고있으니간
[ㅇ] [오후 12:41] ㅋㅋㅋㅋㅋㅋㅋ
[글쓴] [오후 12:41] 아가리 싸물어 __련아 ㅋㅋ
[글쓴] [오후 12:41] 쳐웃지말고
[ㅇ] [오후 12:41] 더해라 그냥 실컷 보내라
[글쓴] [오후 12:41] 애써 괜찮은척 하지마
[글쓴] [오후 12:41]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 [오후 12:41] 미친련아
[ㅇ [오후 12:41] 그렇게해서 재밌으면 해 ㅋㅋㅋ
[글쓴] [오후 12:41] 재미는 없지
[ㅇ] [오후 12:41] 아니 난아무렇지 않은데?
[글쓴 [오후 12:41] __련아
[글쓴] [오후 12:41] 니때문에 지금까지
[글쓴] [오후 12:41] 받은 스트레스
[ㅇ] [오후 12:41] 더러운애가 더러운말 하는데
[ㅇ] [오후 12:41] 그렇구나 싶어 ㅋㅋ
[글쓴] [오후 12:41] 어휴
[글쓴] [오후 12:41] 미친년아
[ㅇ [오후 12:41] 생겨먹은대로 노는데 머를 모라고 하겟네
[글쓴] [오후 12:41] 진호좀 생각해서 제대로좀 살아라
[ㅇ] [오후 12:41] 덜떨어져가지고
[글쓴] [오후 12:41] 거기 직장뭐
[글쓴] [오후 12:41] __ 이사인가 뭔가가 짜른다고 했다는데
[글쓴] [오후 12:41] 너 거기 또 짤리면
[글쓴] [오후 12:42] 20만원씩 어케 낼려고 그러냐
[글쓴] [오후 12:42] 좀 성격좀 죽이고
[글쓴] [오후 12:42] 고분고분 말좀 들으면서
[글쓴] [오후 12:42] 일좀해
[ㅇ] [오후 12:42] 내가 너더러 내자식 키워달랬오? 나 책임 져 달랬어?
[글쓴] [오후 12:42] 되도않는 병신같은 마인드로 그러지말고
[글쓴] [오후 12:42] 근데
[글쓴] [오후 12:42] 왜자꾸
[글쓴] [오후 12:42] 똑같이 부담은 안하고
[ㅇ] [오후 12:42] 키보드 두둘길 시간에 돈벌어서 결혼이나 해라
[글쓴] [오후 12:42] 얹혀살아;;;;;;;;;;;;?????????????????
[글쓴] [오후 12:42] 왜그러는거임?????????????
[ㅇ [오후 12:42] 뭘 알겟니 니가
[글쓴] [오후 12:42] 알지
[글쓴] [오후 12:42] 병신아
[ㅇ] [오후 12:42] 응 닥쳐
[글쓴] [오후 12:42] 병신이 병신짓해서
[글쓴] [오후 12:42] 병신마냥 사는건 알지
[글쓴] [오후 12:42] 넌 뇌가 없어 알어?
[글쓴] [오후 12:43] 그냥 그냥 피해자 코스프레 관종 ㅅ발 그냥
조카 혼자 힘든척
[글쓴] [오후 12:43] ㅇㅋ?
[글쓴] [오후 12:43] 양심좀 가져 상련아
[ㅇ] [오후 12:43] 너보단 나아 걱정마^^
[글쓴] [오후 12:43] 컥..
[글쓴] [오후 12:44] 도라이년 주제파악이 안되네
[글쓴] [오후 12:44] 에휴
[글쓴] [오후 12:44] __ 뭘 바라겠냐
그냥 __련아 돈이나 보내놔
[ㅇ] [오후 12:44] 응
[ㅇ] [오후 12:45] 니가 땡떙(매형)한테 뭐 해준게 잇고 땡땡 (조카) 한테 뭐해준게 있다고 나아니면 매형가 살아 있었을거라는 막말을 하는건데?ㅎㅎ
[ㅇ] [오후 12:46] 너는 남들 깎아 내려서 니 자존감 찾고 니가 나보다 다른 사람들보다 위라는 기분 느껴야만 성에 차니까 그따위로 밖에 못하는거 같은데
[ㅇ] [오후 12:46] 욕 말고 비하말고 남 깎아내리는거 말고는 할말이 그렇게 도 없나봐
[ㅇ] [오후 12:46] 니가 사회적 지위가 직급 나발이면 뭐하겠어 인성이 그따위밖에 안되는 쓰레기인데.
[ㅇ] [오후 12:46] 인스타에 올리랬지? 응 올릴거야. 그리고 보자. 친구들한테 말해. 나도 다 말해보지뭐.
[ㅇ] [오후 12:47] 근데 후회는 내가 아니라 너가 할거야. 돈 못벌고 아둥바둥 산다고 사람 무시하고 열받을때마다 사람 상처 후벼파서 비하하는거..ㅎㅎ 너 인성 바닥이라는거 증명하는거밖에 안되니까^^ 계속 그렇게 하고.
[ㅇ] [오후 12:47] 너 말은 똑바로해라. 결혼 못하고 집안 잘못된거? 내탓이라고? 결혼 못한건 니가 능력없고 생각없고 자신감없으니까. 책임지기 싫으니까 안한거지. 왜 내탓으해? 꼬왔으면 니가 먼저 가지 그랬니?
[ㅇ] [오후 12:48] 그리고 이성만나는거 내 문제야.. 어디서 니가 내 사생활까지 터치하고 그래.. 싸이코패스니? 그래서 이지랄 하는거니?
[ㅇ] [오후 12:48] 야. 니 인생이나 올곧게 살고 말해. 돈 제때제때 받고 살면 그게 인생 올바로 사는 것만은 아니야.
[ㅇ] [오후 12:49] 너선 넘었어 두고봐라.
[글쓴] [오후 12:53] ㅋㅋㅋ뭘 두고봐 돈이나 보내 미친련아 주저리주저리 손가락 털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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