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도 가난하고 장애도 있는데
직장에 취업해서 열심히 일하고
저랑 비슷한 장애가 있는 여자친구를 만나서 예쁘게 가정꾸리고
장애인이라고 해서 염세적인생각에만 빠지지 말고
불만을 품기만 해서는 해결되는게 없으니
내가 살아갈 숙제들에 충실하자고 하는데
머리속이 꽃밭이라 현실인지를 못하는구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도 현실인지도 어느정도 하지만 사회가 장애인과 가난한사람에게 관대하지 않다는걸 잘 아는데 그런 생각만 하면 불만만 키우고 뭘 할거에요? 불만만 쌓으면 뭐가 달라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