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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가 왜 평생 숙제인지 알겟어요

ㅇ0ㅇ |2022.01.11 01:25
조회 63,908 |추천 91

빼는것도 진짜 힘들엇는데 일단 다시 찔까봐 혹은 유지하는게 너무너무 힘듦ㅠㅠ탄수화물 좋아하면 일단 망한거 빵 떡 튀김 구움과자류 이런거 ㅋㅋ여자는 특히 잘 먹고 특히 단거 좋아하공 생리 주기에 따라 호르몬 문제에 친구들 만나면 맛집 카페 국룰이잖아요?하 근데 이렇게 빼놓고 다시 돌아갈까 넘 두렵기도하고 끄아아앙 ㅠㅠㅠ


사진펑



추천수91
반대수9
베플빅브라더L|2022.01.13 12:23
젠장. 나이가 들면 살기 위해 운동하게 된다...ㅜㅜ
베플쓰니|2022.01.13 08:50
운동도 운동인데 진짜 먹는거 개 힘듦...나도 결혼전엔 49에서 50키로 나중에 지금 남편이랑 연애하면서 최대몸무게가 58키로 몸에 문제생겨서 의사가 다이어트 권하고 다이어트함 그렇게 뺀 몸무게가 50임. 근데...첫째낳고는 진짜 살 쭉쭉 빠졌는데 둘째 임신해서 찐 20키로가 안빠짐. 운동할 시간을 남편이 주면 좋겠는데...본인 사회생활이 바쁘니... 지금. 진짜 생리기간 돌아오면 일주일전부터 식욕폭발하고...잠이 그렇게 미친듯이 오는데... 이건 뭐... 에휴 처녀때 몸무게는 바리지도 않고 60키로만 되도 넘 감사할듯ㅠㅠ
베플ㅇㅇ|2022.01.13 09:28
단거, 탄수화물 다 먹어도 됩니다. 단! 맛만 본다는 마음으로, 저것들을 배가 부르고 만족스러울만큼 먹어선 절대 안됩니다. 아니면 하루는 그냥 다 놔버리고 원없이 먹되 그다음 며칠간 저녁을 아예 안먹거나 운동량을 늘이면 됩니다. 이짓 몇번 하다보면 다시 입터져 살이 찌거나 먹은뒤 절제와 운동이 너무 힘들어 안먹게 됩니다. 다이어트도, 유지도 늘 긴장하고 절제하지 않으면 다시 찌는건 순식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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