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강화 드라마는 전체적 군부 독재와 안기부에 대해 조롱 비하하면서 까는 드라마이다. 제대로 드라마는 보고 저런 짓을 하는 지 되묻고 싶다. 대장금, 이성계, 주몽, 활, 킹덤, 미스터션사인, 언더커버, 쉬리, 월컴투동막골, 고지전, 남산의 부장들, 국제시장, 암살 등 수 많은 작품들이 역사적인 오류 들이 있었다. 이런 역사 배경 드라마나 영화들의 역사적 오류 들은 너무나 많다. 치명적인 오류들도 따지면 상당하다. 그런데 그동안 수 많은 드라마에서 역사적으로 잘못된 영화, 드라마 부분에 대해서는 뭐하고 있었나? 쉬리나 대장금부터 해외 수출된 영화나 드라마들 일일이 따지면 그 수백 수천 건도 넘겠다. 그 때는 어디서 자고 들 있었나!!!---------------------------------------------------------------------------------------------------------------------
지적한 두 가지가 말이 되는가! 하나는 관련도 없지만 연관된다 하여 이름까지 바뀌어 드라마 상으로도 전혀 비슷하지도 않고 생각도 나지 않은 다른 캐릭터로 드라마에 나온다. 또 다른 하나는 그 당시 거의 육사 나오고 저런 출신 내역으로 출세하고 득세 한 군 장성 출신들 하나 하나 확인하면 비슷한 사람들 이나 겹치는 얼마든지 나온다. 그리고 그 캐릭터 자체가 정권 개로 역할로 비굴하고 비겁하게 나오는 캐릭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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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누가 하나 하나 드라마 캐릭터를 출신 내역까지 확인하면서 나노 단위로 드라마 보고 있나. 시대 배경도 그 당시를 제대로 따지면 1987년 학생들 조사 고문한 조직은 안기부와 탄압의 두 축인 공안부 경찰들이었다. 안기부는 공작과 정치인들 수사하고 수많은 학생들 잡아 고문 수사한 건 이 경찰 공안 부서였고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도 이 경찰 공안 경찰 부서에서 한 짓이다. 80년 대 당시 공안 경찰, 백골단, 공수부대, 공안 검사들이 고문 폭행 등 가혹 한 짓들을 수도 없이 많이 했다. 그래서 아예 군인, 경찰, 검사들 드라마도 못나오게 하고 있나? 1987년에서만 민주화 운동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이전 에도 이후에도 계속 있었다. 안기부도 그때만 있었던 것도 아니다.! 이전에도 있었고 이름 바뀌어 계속 있어 왔다. 드라마에서 안기부 캐릭터만 무슨 사전 검열을 제대로 받아야만 하는 시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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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드라마 부분은 언급도 없으면서 저런 부분을 억지로 연결 시켜 디즈니에 서한을 보낸 자체가 한국 역사 학자 수준을 얼마나 낮게 만드는 어쩌 구니 없는 짓인지 모른 단 말인가? 나라 망신이고 정말 창피하고 어이가 없다. 많은 논란 이슈 되니까 역사 학자라는 존재의 가치를 내 보이고 싶어 국제적으로 거의 사례가 없는 역사 학자들의 이런 이상하고 희안한 짓을 하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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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이다. 한국의 자성 능력과 창작 자유 수준을 영화 쉬리가 나온 1998년보다 못하게 너도 나도 검열에 동참 하며 뚱단지 쇼를 계속 보일 건가!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