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미 갤럭시는 좋아.
디자인도 아름답고, 사실상 완성형 폰이지.
그런데 이제 하드웨어가 구식이 되면 교체해야 하닌깐,
교체형으로 설계하면 부품만 교체하면돼,
PC처럼 말이지.메인보드,액정,CPU,GPU,램,배터리 다 교체가 가능하지.
나중엔는 이제 고장나면 가맹점 같은데 자동화기기에서 구매하면 되겠지.
그런데 삼성에서 나온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을 보면,
이렇게 3번 접히는게 있는데,
이 상품의 경우 왜 가치를 크게 인정받지 못하냐면 필요도, 니즈가 없기 때문이야.
이런 경우 높은 가성비와 성능으로 유혹하는 수밖에 없지.
이게 3번 접혀서 구매 수요가 높아진다고 보기 어렵다는거야.
쉽게 말해서, 우리가 연필을 사용하는데 지우개를 찾다보닌깐 없어,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연필에 지우개를 다닌깐, 혁신이였지,
즉, 소비자의 니즈, 욕구, 욕망을 반영되었을때,
그 가치가 높아진다는거지. 이게 아무리 좋은 기능을 넣어줘도,
소비자가 원치 않으면, 그 가치가 낮아지는거야.
3번에 나뉘거나 4번에 나뉘는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
크기가 더 커지는게 의미가 있을까,
이런 것도 고려해야 하는데, 이게 나쁘다 좋다를 떠나서,
소비자의 니즈가 없다면 그 가치를 높게 평가 받을수 없다는거지.
그래서 스티븐 잡스는 인문학과 기술의 교착점에 있고자 했다는 말을 했어,
이것도 인간의 욕구에 맞는 기술을 접목시킨다는거지. 문화적 가치를 담기도 하지.
이런 제품은 나중에 20년뒤 갑자기 소비자의 니즈가 생기게 되고,
그러면서 갑자기 가치가 폭등할수도있는거지. 그런 제품이라고 보면 되겠지,
여기서 중요한 개념중에 하나는 갤럭시는 화면이 클수록 좋을까?
아니면 적정 크기의 화면이 좋을까?
이 2가지를 한번에 충족 시킬수 있다면 혁신이 될꺼야.
이거는 사용자의 필요도에 따라 크기가 조절이 된다는걸 의미하는거겠지.
디자인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으며, 크기가 조절되는 폴더가 나오면 혁신이 되겠지.
지금은 삼성에서는 갤럭시 폴더에서 단점을 보완하고,
좀 더 완성형에 가깝게 만드는게 필요한데,
폴더의 단점부터 찾는거지, 무겁다던가, 디자인적인 문제라던가,
그러다 보면 결국 갤럭시 처럼 완성형에 가까워지겠지.
그런데 이제 교체형 조립형으로 스마트폰을 설계 하면 선택 폭도 넓어지는데,
가령 액정에 카메라가 부착되어있는데,
카메라가 부착되어있는 액정를 선택하거나 UDC 형태의 액정을 선택할수도있겠지.
이게 스마트폰을 혁신시키고 가치를 높이려면, 실생활에 접목시키고,
필요도,니즈를 찾아야 한다는거고,
아무리 좋아도, 원하지 않으면 가치는 낮다는걸 이해해야 한다는거지.
가령 니즈만드는 방법, 제품 판매용이 아니라 사용자용으로,
삼성 직원들만 쓴다던가,
삼성 전용폰이라는 말이 나오는거지,
그렇게 한 5년정도 쓰다가, 이게 언론에 등장하기 시작하고,
삼성 관계자만 쓰는 폰이다. 왠지 나도 써보고 싶다.
하다가 출시가 되면, 상품 가치가 높아지겠지. 이런게 그런거지.
정식 출시하면 가치가 낮은데, 이렇게 니즈를 만들고 출시하면,
가치가 폭등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