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서 뼈속까지 춥더라구요
이게 바로 나이가 하나씩 먹는다는 느낌인건지.. 그래서 갑자기 생각나더라구요 에그인헬이..!
친구랑 유럽 여행가서 먹었던 에그인헬...! (저를 느끼한 유럽 음식속에서 살렸습니다)
구때의 그 맛을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더라구용 ㅋㅋㅋ
버터가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치즈때문에 고소하고
터무니없이 입에 웃음이 지어지는 그 맛은 정말 먹을때마다
얌얌얌하면서 먹더라구요 ㅋㅋㅋ
국물이 빨개서 매울것 같지만 토마토소스를 기반으로 하기에 절대 그렇지는 않아요~~
치즈, 양송이 버섯, 파프리카 등 다양한 야채도 들어가고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 달걀과 베이컨도 들어가는 에그인헬!
막상 해보려고 하니 어려울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레시피를 따라하면서 해보니 쉽더라구요~
그리고 바게트는 필수 재료인거 아시죠?? 토마토 소스와 바게트는 정말 잘 어울리는 조합이더라구요 ㅎㅎ 물론 밥과 같이 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레시피 보면서 맛있는 에그인헬 어떠신가요? 따뜻한 겨울 보내요~~
이 레시피를 보고 싶거나 더 다양한 레시피를 보고 싶다면?
여기서! https://butteryum.page.link/zx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