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안되거나 질문할거는 댓글로 달아줘
좋은 세특
양많다고 무조건 좋은세특? X
이게 머리로 이해는 가는데 캐치를 못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안타까워서 적어볼게
잘못된 세특의 주요 흐름
1. 1500바이트 꽉채움, 활동에 대한 간접적인 언급은 들어가있으나 그 활동 내 학생의 관점,태도 등 주관적인 내용이 들어가있지 않음
2. 나열식 세특(바이트 채우기용. 1년동안 한 활동 이름 나열. 용어를 중심으로 쓰기에 있어보이지만 주관적인 내용이 없기에 좋지 않음)
좋은 세특의 조건
1. 한 활동을 매~~~~우 자세히 쓰는게 좋아 동기,진로연계,탐구,후속활동 이렇게 매끄럽게 이어지는걸 1500바이트에 모두 녹여내는게 좋음
2. 컨셉잡기 (예를 들면 리더쉽을 강조하고 싶다면 조별활동에서 리더를 했던 모습을 모든 세특에 녹여내면 됨. 굳이 반장부반장 할 필요 없음 나는 독서를 많이 하는 이미지를 녹여내고 싶어서 독서도 60권 채우고 모든 세특에 독서하는 모습을 녹여내고, 다독상까지 탐 이 모든걸 생기부에 다 녹여냄
3. 특이한 키워드를 활용한 탐구하기 가장 쉬운 예시를 들자면 생명공학/메디컬 희망 학생들이 항상 하는 주제는 유전자가위나 코로나19임. 이런 뻔한 탐구는 오히려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음. 탐구에 많은 시간을 들이더라도 최대한 아무도 할 것 같지 않은 주제를 선정하여 탐구하는 모습을 보이면 입사관들에게 환호를 얻을 수 있음. +낯선 단어를 활용하면 이목 집중효과가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