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관 주의 **
강동원
사람홀리기
영화내용과의 별개로 수려한 외모로 인해
여러가지 특수효과 착각까지 불러일으킴
ex) 군도 벚꽃, 검은사제들 후광
오정세
사람좋은웃긴헐렁이
특유의 현실감있는 연기로 울리기도하고 웃기기도함
오정세 등장하면서부터 입꼬리 너울성 파도로 움직이는 사람 여러있음
송중기
능글거리기
담백하고 두부같은 외모와는 달리 개츠비같이 능글거리고
버터 바른 듯한 대사를 잘 사용함
그냥 무턱대고 능글거리는 것 보단 담백한듯한 능글파
황정민
믿음 가기
등장만으로도 믿음이 가는 그런 이미지가 있음
고생 끝에 낙이 오는 그런 혈혈단신 정의로운 느낌에
관객들이 황정민이 사건을 해결해주기를 바라게 됨
박정민
짜증내기
그는 지옥에서 짜증연기로 호평을 받았지만
사실 데뷔초부터 완성된 짜증연기로 배키를 완성했었음
일단 '아이씨'로 대사를 시작함
씬이 시작될때부터 끝날때까지 보는 나도
동시에 인상을 찌푸리고 있는걸 알아채게 만든 장본인
조진웅
사망하기
영화에 조진웅이 나오면 결말이 죽거나 안죽거나 둘 중 하나임.
높은 사망률을 자랑해주심에 따라 죽는 방법도 다양함.
총맞기, 그냥맞기, 칼맞기 등등 ..
자매품
이준기
피땀눈물흘리기
필구
울기
필구가 울때마다 심장 저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