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KBS2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여주 이세희
원래는 동생역할로 지원했었고,
2차 오디션을 보러 갔는데
갑자기 주연 대본을 받음
그 때 솔직한 감정
'누가 나를 써?'
엄청 솔직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주연으로 쓴다고????
시청률 잘나오는 조합에 내가 누구라고! 나를 왜 써?
처음 캐스팅 기사 보고 신인이 주인공이라고?? 이랬는데ㅋㅋ
정작 본인이 더 현실 부정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동생 역할은 해볼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방송 기준 동생 역할은 완전 조연)
이세희의 감정 연기에
작가님도 같이 우셨다고..ㅠ
주연이니까 대사량이 많을텐데...?
맞아요. 대사가 많다보니까..
근데 뭐... 어쩔수 없죠!
초단순 + 초긍정ㅋㅋㅋㅋㅋㅋㅋㅋ
주연으로서 가장 어려운 점은?
작품에 누가 되지 말아야겠다
저만 잘하면 되거든요
사실 근데...
완벽한 싱크로율에
돈워리 지금 잘 하고 있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