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부부'로 불릴 정도로 진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이정재와 정우성
두 사람은 만나면 주로 일 얘기를 하고,
영화 얘기를 많이 나눈다고
그리고 두 사람은 20년 넘는 우정을 이어나가고 있는데
존댓말을 쓴다고 함
서로 존댓말 하는 이유에 대해 이정재는
"남자 두 선배를 봤다. 나이가 같았다. 서로에게 존댓말을 하더라'고 말함
이어 그 선배들이 존댓말을 쓰는 이유가
"서로를 너무 좋아해서 어떻게든 더 위해주고 싶어서"라는 걸 알게됐고,
'남자 친구들 사이에서도 이럴 수 있구나'하고 깨달았음
그리고 존대 상대 물색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낙점된 사람은 정우성ㅋㅋ
그렇게 지내다 보니 지금은 말 놓을 타이밍을 놓쳤고,
이어 이정재는 "지금 다시 '우리 반말할까?'가 너무 어색하다"라고 웃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