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실화임 사생 둘이서 남돌 스토킹 하다가 당일 날 남돌이 자기 따라 다니는줄 모르고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휴가 느낀다고 돌아다녔는데 사생이 가는 곳마다 다 쫓아간거임 고깃집이랑 오락실 만화카페 그냥 계속 다 쫓아다니고 마지막에 카페도 뒤에 테이블 비어진 곳 앉아서 소름 카메라로 사진 찍어대고.. 근데 더 소름돋는거 뭔지 앎?
남돌 본가 친구들 같이 갔다가 남돌만 집에 남고 친구들만 나중에 나와서 집 가려고 차 시동 거는데 갑자기 남돌 친구 1이 사생쪽으로 걸어와서 그랬다함
??이 팬이신거 같은데 아까부터 계속 쫓아오고 우리가 모를줄 알아요? 쟤 놀랄까봐 말 안했거든요?
이런식으로 말했다는거... 친구들은 사생이 자기 친구 쫓아다닌거 다 알고 있었는데 놀랄까봐 말 안해줬다는 그런 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