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영과 합격한 탁수
ㅊㅋㅊㅋ
아들 탁수가 이종혁에게 새해 당부를 했다는데....
"자기도 연기자가 되려하니,,, 서로 조심하자고, 기사 안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사고 칠 까봐 걱정하는 아들때문에
다들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종혁 : 자기도 이미지가 있으니까 그러지 말라고....
장윤정 : ㅋㅋㅋㅋㅋ아 처신 잘하라고~? 너무 좋다~
아들 탁수의 말에 이종혁의 대답
"너나 치지 마!"ㅋㅋㅋㅋ
이종혁 다운 마무리 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탁수가 벌써 대학생,,,,,,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