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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뭔데 비문학 급으로 읽기 어렵냐

ㅇㅇ |2022.01.17 21:24
조회 18,498 |추천 3
나만 읽기 힘듦..? 두 번 읽어서 겨우 이해했네


추천수3
반대수31
베플ㅇㅇ|2022.01.17 21:25
문장좀 끊어쓰지; 본인은 저리써놓고 잘썼다고 생각할듯
베플ㅇㅇ|2022.01.17 21:36
할머니 일행은 징집을 피해 피난길에 오르는 중이였다. 낮에는 산으로 도망가고 밤에야 조금씩 이동하는 식이였는데, 성인 한명 치밖에 안되는 식량을 할머니에 두살배기 아버지와 할아버지까지 하여 총 세명인 일행이 나눠먹는 것은 너무나 지치고 힘들었다. 그리하여 “그냥 얼른 다녀오소”라는 말 한마디와 함께 할아버지를 보냈으나 참전 직후 할아버지 소대는 전몰당한 탓에 할머니는 오랫동안 자책하셨다.
베플ㅇㅇ|2022.01.17 21:28
찬찬히 읽으면 한번에 이해되긴 함 정보량이 넘 많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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