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타타에서 수진의 킬링파트였던 "누가 뭐 겁나"를 누가 할까 진짜 궁금했는데 역시 아이들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누구 하나 몰아주지 않고 다같이 킬링파트를 부르는데 빈틈을 다같이 이겨내보겠다라는 의미를 주는 것 같음
가사도 "누가 뭐 겁나"여서 조카 멋짐..
이 의견 소연이가 냈을것 같은데 진짜 현명하게 잘 대처함
그리고 다른 수진파트는 전부 슈화가 대신 하던데 이것도 나름 의미가 있는 것 같음 그래서 눈물 폭발함..
그래도 아직 재판 다 안끝났으니까 네버랜드도 다함께 버텨봅시다! 벌써부터 겁낼필요 있나요. 억울한건 다 풀어주고싶은 마음이잖아요 우리. 네버버 화이팅!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