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희생과 헌신이 없는 사회.jpg

GravityNgc |2022.01.18 19:15
조회 193 |추천 1


이기적인 사회는 어떤 사회일까,


남을 속이고 기만하고, 부당 이익을 챙기고, 


사회 전체가 그 기능을 유지 할 수 없이 문명이 퇴보하겠지.


진보 사상은 사회의 발전을 이끌기 위해, 우리 세대의 헌신과 희생을 요구해,


그래서 자산가들중에 진보 사상을 가진 사람들은,


발전을 앞 당길수만 있다면 전 재산을 기부 하겠다고해,


자신의 야망과 사회적 이익이라는 가치 중에 자신의 야망을 우선시 하는 사람들이 있지.


그런 사람들이 주가 되면 사회는 어떻게 될까, 


성과 없는 무능한 사회가 될거야. 시장내에서 경쟁자를 권력으로 퇴출 시키고, 


우월적 지위를 가지기 위해, 로비를 하고, 발전을 지연 시킬 테닌깐,


성과를 내는 것보다 지위를 이용해 부당 이익을 얻는게 쉽겠지.


무능한 나라일수록, 부패 하다는 이유가 그런 것도 사실이야.


성과를 내는 나라는 사회 지도층들의 헌신과 희생 정신이 크다고 해,


그래서 사회 지도층들이 헌신하지 않고, 희생하지 않으면


그 나라가 불행하다고 하지. 


세습 사회를 깨겠다는 것도 결국 사회적 이익을 극대화 하려는 것의 일환인거지.


그래서 고이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다며 대통령 임기를 정하는 이유인데,


단임제는 무엇 인가를 추진하기에 너무 짧아서, 4년 연임제를 하자고해,


하지만 그렇지 않고도 사회의, 정부의 연속성을 이어가면 되는거야.


정부가 계획 수립하고, 국회에서 허락을 받고,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다음 정부에 하면 되는데, 굳이 자신의 임기내에 이루겠다는 야망, 


욕심이 대사를 거스를 수도 있지. 길게 보면 오히려 손해 일 수도 있어,


그래서 한국이 장면 정부처럼 의원내각제를 하자는 이야기도 있지.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