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는 INTJ 특징
- 남한테 관심이 기본적으로 없음. - 대신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에 있어선 올인하는 편임- 그래서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만 성적이 상위권일 확률이 큼- 자기 적성과 재능이 잘 맞으면 최고의 시너지를 냄. 거기에다가 +집중력까지 더해짐- 자기계발하기 정말 좋은 유형- '본인이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에 진심- 그래서 인간관계 정리가 빠름. 칼 같다- 싫어하는 건 진심 ㅈㄴ싫어함- 첫인상으로 사람을 대부분 다 파악해놓음. 나하고 잘 맞을지/안 맞을지를 미리 안다.- 그게 대부분 또 맞다. 안 맞는 애는 98%확률로 끝까지 안 맞는다.- 기본적으로 멍청한 사람을 싫어함. 이게 지식이나 성적으로 따지는 게 아니라 인간으로서 발전하려는 자세나 노력을 안 하려는 도태된 사람을 싫어함.- 유교걸/보이 많음- 마음에 맞는다 싶으면 계속 마음에 두고 신경 씀. 이 사람들은 사람 사귀는 것도 계획 세워놓고 시뮬레이션 돌리면서 내적 친밀감 생성함- 행동이 차갑다고 해서 싫어하는 게 아니다. 걍 걔 성향임. 싫어했으면 진작 인생에서 차단된 뒤였음. 싫어하는 애하고는 진심으로 말 하기도 싫어하는 유형임- 무표정인 이유는 뇌로 계속 상상하기 때문임 멍 때리는 것과 같음.- 단기성과주의자임- 기본적으로 본인의 분야에서 성과를 내는 것이 인생의 중요가치로 두는 인간들이 많음- 길게 시간 끄는 거 개싫어함- 계획 진심 치밀하게 세움- 복수에 진심임 할 때까지 함. 애초에 안 될 싸움은 걸지도 않음- 단념하거나 체념하는 게 빠름. 포기와는 좀 다른 개념- 남에게 시간 쓰는 걸 아까워함- 에너지 뺏기는 것도 힘들어함 그래서 관심 없는 사람의 고민상담은 애초에 잘 안 듣는다.- 인간 자체가 차가운 것 같다- 깊숙한 내면은 정말 어두운 것 같음- '결국에 인생은 혼자다'라는 생각이 기저에 깔림- 냉정함- 근데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없이 관대함- 선 넘는다고 바로 칼 차단하는 인간은 애초에 거기까지 였던 거임- 졸라 예민하고 민감하다. 날 서있다- 속마음 얘기 안 함- 자아가 여러개임. 사회적으로 보이는 외적 자아/내적 자아 각각 또 다름- 선택이 빠름- 후회는 보통 안 하는 편임- 자기 주장 ㅈㄴ강함 근데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또 꺾임. 계속 그 사람에게 맞게 본인을 수정해나감- 고집이 졸라 세다. 말 더럽게 안 듣는다. 듣는 척 하면서 결국 안 들음ㅋㅋ- 정말 상상력이 풍부하다- '본인이 상상해놓은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지를 상상함.- 상상으로 주로 느끼는 것이 많고, 현실에선 분석함.- 지 유형 만족하는 애들 많음- 자존감은 대부분 높은 유형인듯- 왜인지 모르겠지만 메타인지가 높은 애들임.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앎- '시간/에너지=재산'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싫어하는 애들이 시간 뺏으면 진심으로.. 정말 높은 확률로 대놓고 싫어하는 티를 팍팍 내는 경우가 많다..- 내가봐도 참 싸가지 없음- 재치있음- 나름 반에서는 두루두루 잘 지내는 편- 지 신경만 안 건들면 친하게 잘 지낼 수 있는 유형임- 생각보다 개웃긴 애들 많다
ㅋ 내 유형이라서 재밌게 적었음잠이 안 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