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소담의 카체이싱 액션 영화

ㅇㅇ |2022.01.19 11:18
조회 2,800 |추천 5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짜고짜 차를 세우라는 아저씨





 


가소롭게 쳐다보는 본새 박소담





 

 

 


거의 스우파 댄스배틀 재질마냥

이리저리 차를 자유자재 돌려가며 드라이빙 실력 뽐내는 소담





 

 


알고 보니 우체국 택배에서 안 받는 건 다 받아서 

수단 방법 안 가리고 배송해주는 특송 업체 소속 전문 드라이버였던 것





 


오늘은 평택항으로 출장을 가는데..





 


약속 장소로 시간 맞춰 가니까 의뢰인은 어디 가고 

같이 특송하기로 한 아이(서원)가 살려 달라고 애원하고 있는 중


(근데 기생충 다송이 아니야?)



 


아이를 쫓아오는 이상한 사람들이 있는 듯





 

 


(깊은 한숨) (딥빡) 

난감한 상황




 


일단 아이는 데리고 오고 

사장한테는 배송사고 났다고 보고 하고 


(뒤에 깨알 같은 서원이(a.k.a 다송이) 귀여워 ㅠㅠ)




 


반품도 안 되는 인간 수화물을 맡아버린 난감한 상황




 


일단 태우고 다님.. 




 


그리고 등장하는 혜란 언니

(언니가…여기서… 왜 나와…?)





 


아니 언니가 국정원 요원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국정원에서도 박소담 찾는 중




 

 


전력을 다해 도망치는 다송이랑 소담이, 

그리고 그들을 계속 추격하는 경찰&국정원





 

 

 


진짜 진심을 다해 전력으로 쫓아오는 사람들 때문에

무너지는 건물도 피해야 하고.. 총도 피해야 하고…

그 와중에 반품 불가능한 인간 수화물도 지켜야 하고….








는 영화 <특송>




 

추천수5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