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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왕따 가해자

쓰니 |2022.01.19 19:20
조회 633 |추천 3
제 피같이 소중한 고등학교 2학년 학창시절 자기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 하나로 주동자가 반 애들 선동해서 저 포함 3명 타겟으로 괴롭혀서 저는 다른 반에 가서 중학교 3학년때 친구들 무리랑 놀 수 밖에 없있고 다행히 그 친구들이 의식하고 도와줘서 그나마 멀쩡하게(?) 졸업은 했네요. 나머지 괴롭힘 당하던 친구들은 견디다 못해 자퇴했었네요… 저는 아직까지 트라우마가 있고 이 주동자는 제 인생에서 최고로 증오하는 사람이고요.현재 7년이 지나서 우연히 건너건너 듣게된건데 이 인간이 저희 집 잘사는거 알고 친하게라도 지낼걸이라고 후회한다는데 욕 나오네요 학폭 가해자들은 정말 양심이 없나봐요 기가 막혀서… 저 더러운 인성을 소유한 주동자 인생 폭삭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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